베를린서 제1회 유럽 산업인대회 및 2019 유럽 전도집회 개최

독일의 수도 베를린서 처음 열리는 전도집회

작성일 : 19.10.26 14:48 | 조회 : 240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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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서 제1회 유럽 산업인대회 및 2019 유럽 전도집회 개최


     

    2019년 유럽순회전도집회(베를린) 및 유럽산업인대회가 1015()부터 17()까지 3일 간 베를린 홀리데이 인 시티 웨스트 호텔에서 열렸다. 유럽과 세계 각국의 전도자 약 200명이 모인 이번 집회에서는 전도집회 메시지 1강과 산업인대회 메시지 2강 등 총 세 차례의 강의를 중심으로 캠프보고, 제직훈련, 독일임마누엘교회 홍창호 담임목사 취임식 및 11명의 중직자 임직식, 세계산업선교회 유럽지부 담당자 임명식 및 축하콘서트 등의 순서가 이어졌으며, 유럽 영산업인들의 모임도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도집회로 집회를 앞두고 각지에서 사전캠프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독일에서 지속된 사역을 통해 킬, 슈투트가르트 등에서 연결된 현지인 제자들이 집회에 참여하여 은혜를 받았다. 특히 독일임마누엘교회 성도들은 이번 집회 중에 진행되는 담임목사 취임식과 중직자 임직식을 위해 전 성도들이 권역별로 릴레이 금식기도를 통해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는 시급한 유럽의 치유 복음(3:13-15)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탄이 장악한 유럽 강대국들의 흐름을 바꿀 치유의 플랫폼이 시급함을 언급하며, 237 국가에 기도 24가 누려져야 함을 강조했다. 집회 이후 이어진 독일임마누엘교회 취임식 및 중직자 임직식을 통해서는 홍창호 목사가 담임목사로 취임하였으며, 독일 6개 지역에서 장로 2, 안수집사 7, 권사 2명이 임직을 받았다. 독일임마누엘교회 성도들은 취임식과 임직식을 앞두고 릴레이 금식기도를 통해 영적인 집중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집회를 통해 독일 현장의 기도제목을 볼펜에 각인하여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럽에서 처음으로 열린 산업인대회는 유럽의 영산업인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했으며, 임명식을 통해 유럽 6개 국가에 세계산업인대회 지회를 세웠다. 류광수 목사는 사탄의 여섯 도구를 바꿔라’(19:8-20)는 주제로 진행한 산업인대회 두 강의를 통해서 종교단체와 3단체가 장악한 여섯 도구를 복음으로 살려내고, 특히 미디어를 통해 237과 후대를 살리는 것이 산업인들에게 주어진 미션임을 전했다. 유럽의 영산업인들은 유럽에 공식적으로는 처음 세워지는 산업인 조직이 본부의 흐름과 함께 가고 선교를 돕는 방향으로 인도받게끔 하기 위해 유럽 선교사들과의 토크쇼 및 본부 영산업인회 담당자와의 영상통화, 237 센터 설립본부장 정명주 장로와의 대담 등 다양한 모임을 가지며 앞으로 인도받을 방향을 설정했다.

    또한 디너쇼 방식으로 진행한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유럽 각지에서 기능을 가지고 쓰임받는 음악 전문인들이 기악, 성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으며, 향후 음악 전문인들을 통한 플랫폼을 두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유럽에서는 20191226일부터 28일까지 유럽 자체 수련회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진행되며, 202048일부터 10일까지 유럽전도집회 및 유럽렘넌트대회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훈 청년(유럽렘넌트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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