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 나라를 살리는 총회’ 제104회 정기총회 성료

작성일 : 19.10.04 23:21 | 조회 : 57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237 나라를 살리는 총회104회 정기총회 성료

    총회장 정학채,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 선출

      
     (단체사진)

    ‘237(유엔에 가입한 나라의 수) 나라를 살리는 총회(1:8)’104회 총회가 파회됐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서 예원교회(정은주 목사에서 열린 제14회 총회는 전국 23개 노회에서 총대 679명 중 357명이 참석해, 총회장 정학채 목사와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 이하 임원을 선출하고 회무처리를 했다.

     

    개회예배

    16일 오후 2시에 개회한 예배는 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사회로 장로 부총회장 최원택 장로(임마누엘서울교회)의 기도와 서기 김형일 목사(남서울교회)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에 예원교회 성가대가 찬양을 하고, 총회장 김운복 목사가 ‘237 나라를 살리는 총회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은 지난 103회기 총회를 돌아보면 오직 감사한 것뿐이다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와 각 교회, 전도자들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셔서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있는 총회, 살리는 총회, 살아남을 총회로 축복하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낌없이 총회를 후원해주시고, 함께 해 주신 총회 산하 교회와 동역자들, 세계복음화전도협회와 각 기관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서 총회장은 지난 회기는 총회를 한국과 세계 교회를 살리는 전환점과 발판을 마련한 총회였다. 세상을 살리는 총회가 되기 위해서 오직 언약으로 원네스 됐고, 한국교회와 함께 갈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놓았으며,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 탈북자와 237 다민족, 특별히 미자립교회와 그 자녀들을 위한 자립의 응답이 됐다. 그리고 한국 교회안에서 교단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한국과 세계 교회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구심점의 자리에 서게 됐으며,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로부터 인정받는 총회, 옛 틀을 깨고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으로 새 틀을 시작하는 총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했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총회장은 104회기 총회는 성경적 복음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 끊임없이 확인하고 갱신하며, 지속적인 복음운동을 펼쳐야 한다. 그 내용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 오직 성령이다. 이 성경적인 복음운동, 교회운동, 렘넌트운동이 전 세계를 살리는 그날까지 우리 개혁총회가 전도와 선교의 모델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회계 박용규 장로가 헌금 기도를 하고, 총무 김경만 목사가 광고를 했다. 그리고 잠시 휴회를 한 후에 245분에 직전총회장 조경삼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김운복 직전총회장(우)이 신임총회장 정학채 목사에게 성경 헌법 의사봉을 인계하고 있다._

    회무처리

    오후 314분에 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처리는 증경총회장 서금석 목사가 기도를 하고, 서기 김형일 목사가 참석한 총대원을 호명하니 제적 679명 중 358명 참석, 개회 성수가 돼 총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서 서기의 절차보고를 임시보고로 받았고, 임원선거 직전 한 회원이 지난 회기에 규칙개정전권위원들이 신 규칙을 수정하여 공고하고 이에 따라 제104회 총회가 개회 됐는데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개정전권위원장 조경삼 목사는 정치부에서 결의된 사항이기에 법적문제가 없다는 해명으로 전 회원의 동의를 얻어 개정된 규칙대로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임원선거

    선거관리위원 위원장 조경삼 목사가 104회기 임원을 발표했다. 규칙 제62항에는 공천된 후보자가 1인 경우에는 투표 없이 당선된다로 규정하고 있어 이번 총회임원은 복수 후보자가 없어 출마한 임원 모두가 당선 됐음을 보고했다. 이에 총회장이 제104회 총회 신 임원을 공포했다.

    신임원은 총회장: 정학채 목사(강중노회 영광교회), 부총회장: 김송수 목사(경기노회 동석교회), 장로부총회장: 김영수 장로(전남노회 광주복음교회), 서기: 하충식 목사(부산노회 주원교회), 부서기: 김진규 목사(경남노회 주사랑교회), 회록서기: 정양호 목사(중부노회 세계로교회), 부회록서기: 최은정 목사(서울 남부노회), 회계: 이규상 장로(강북노회 사랑교회), 부회계: 허진국 장로

    이어서 직전총회장 김운복 목사가 신임총회장 정학채 목사에게 성경책과 교단의 헌법을 잘 준수하고 총회와 교단의 중요한 의사 결정을 잘해주도록 의사봉을 전달했다. 총회장은 “104회 총회 주제가 ‘237나라 살리는 총회이기에 전도협회와 함께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총회원 모두가 흠잡지 말고 감싸주고 덮어주고 이끌어줘, 하나 돼 내실을 다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회장은 대외적으로 우리 총회에 대해 시비를 거는 분들도 많이 있다, “교단을 적대시 하는 타 교단과 좋은 융합관계를 갖도록 노력하고, 화합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회의는 신구임원교체가 있은 후 질서위원에 박보현, 이용수, 김응식 목사, 지시위원에 정성조 목사를 선정하고, 김운복 직전총회장과 최원택 직전장로부총회장에게 공로패 및 행복의 열쇠를 전달했다.

    그리고 공천위원회(위원장 전영국 목사) 서기 윤원남 목사가 상비부 조직 보고를 해 유인물대로 받았고, 서기(김형일 목사), 감사부(부장 조은택 목사) 보고와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조문환 장로), 전국여전도회연합회(회장 박성미 장로) 임원들의 인사가 있었고,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 보고를 각 부서로 이관하고 정회했다.
     
      (신임원 인사)

    각부 조직 및 사업 보고

    오후 7시에 개회된 속회총회는 김대은 목사가 기도를 하고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의는 각부서 조직 보고부터 먼저 한 후에 사업보고를 했다. 정치부(부장 김운복 목사), 교육부(부장 정은주 목사),규칙부(부장 김광욱 목사), 전도부(부장 박광섭 목사), 재판국(부장 김송수 목사), 군경부 (부장 곽요섭 목사), 감사부(부장 김한기 목사), 선교부(부장 손태수 목사), 재정부(부장 이한호 목사). 은급부(부장 박영채 목사), 고시부(부장 정인금 목사), 북한선교부(부장 박용배 목사)가 차례로 나와 조직보고와 함께 사업보고를 했다.

    이번 회의에서 헌의안으로 올라온 안건 처리도 이어졌다. 헌법개정을 위해 헌법개정위원회를 구성키로 했고, 규칙수정에서 규칙 제66항에 공천위원회의 임무 1호 본회 개회 40일전 임원, 상비부 각 위원회를 공천한다를 임원은 삭제한다로 개정카로 했다. 그리고 규칙 수정을 위해 규칙개정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위원은 규칙부원과 전문위원 반반으로 조직키로 했다. 그리고 규칙개정은 4월 정기노회에서 수의를 거친 후에 8월중 취합 제105회 총회에 보고하고 결의를 한 후 시행토록 했다.

    또 목회자 은급에 대한 사항은 1년 동안 더 연구해 실행토록 했으며,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실시하고 있는 현 시국에 대한 1천만 서명운동에 동참키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는 총회장 정학채 목사가 시 23:1-6절을 봉독하고 한 해 동안 이 말씀대로 되어지길 바란다고 말하고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가 축도하고 제104회 정기총회를 파회했다. 이재환 기자

     


 
 
 
+more
 
제 19회 세계청소년국토대장정 250명 참가
제 19회 세계청소년국토대장정 250명 참가
제 19회 세계청소년국토대장정 250명 참가 제37회 총회 교역자 부부 여름 수양회… 오… 2019 밀라노 유럽집회 및 렘넌트대회
 
 
 
 
 
 


 
개혁공보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개혁공보 | 편집국장 : 이재환 목사
주소:142-820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564, 1513호(등촌동두산위브센티움)
TEL:02-401-0675 | FAX:02-401-0676
Copyright(c) 2015 개혁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