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주 목사의 승부사 인생

현장 승리의 발판

작성일 : 19.07.23 11:51 | 조회 : 1,767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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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승리의 발판

     

    (1) 광야 훈련

    어떻게 하면 현장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까? 먼저 광야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다윗을 보세요. 다윗의 삶을 보면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왕이 된 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계속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광야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러 라마로 가니라.(삼상 16:13)

    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삼상 18:7)

     

    다윗은 17세에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골리앗을 이기고 나니 여인과 백성들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로다. 이때부터 다윗의 광야생활이 시작됩니다. 백성들이 사울 왕보다 다윗을 더 칭찬하니 죽이겠다고 하며 다윗을 공격하는 겁니다. 이때부터 다윗이 본격적으로 도망을 다니는 광야생활이 시작됩니다. 17세에 기름 부음을 받고, 30세부터 혹독한 광야의 고통을 당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특징이 잇습니다. 바로 고난, 연단입니다.

    다윗뿐 아니라 요셉도 17세에 노예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요셉은 또 감옥에 갑니다. 노예 6, 감옥 7, 13년을 고생했습니다. 그리고 서른 살에 총리가 됩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했습니다. 40세에 쫓겨나 왕궁에서 도망 와서 알지도 못하는 광야에서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장인의 양을 치면서 40. 아무 것도 못하고 연단을 받았습니다. 바울은 그 보다 좀 짧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광야에서 3년 동안 연단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광야란 게 무엇입니까? 승리의 필수코스입니다. 실제로 광야에 들어가 한 시간만 지나면 감각의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혼자 한 시간 있다 보면 시각, 청각, 후각이 예민해집니다. 두세 시간이 지나면 감각이 완전 달라집니다. 안 보이는 것이 들리고 들리지 않던 것이 들리고 느껴지지 않던 것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광야에서 말입니다.

    , 여러분의 영적 광야는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과 독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만’, ‘단 둘이’, 감히 하나님을 독대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정시 집중시간입니다.

     

    그 날 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였더라.(삼상 18:9)

     

    사무엘상 189절에 보면 백성이 다우시을 치켜세우며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니라,’ 그런데 사울이 다윗을 주목하다 완전히 망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고난과 위기가 끊임없이 닥치는 상황 속에서도 늘 하나님을 주목했습니다. 여러분의 시선이 어디로 가는지가 중요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정확한 실패의 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변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참고하고, 주목은 절대 주권자인 하나님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주목하면 나머지가 다 따라옵니다. 하나님을 주목하면 하나님이 다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을 주목하지 않고 사람을 주목하면 하나님이 다 빼앗아버립니다. 사람도 빼앗고 돈도 빼앗고 건강도 빼앗습니다. 질투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느껴야 합니다. 나보다 부모를, 나보다 자식을, 나보다 가정을 더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부분을 철저하게 점검해봐야 합니다. 왜 시험 들고, 왜 낙심합니까? 사람을 바라보아서 그렇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디를 주목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주목하세요. 우리가 사는 길은 그 길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스케일, 이것을 게속 묵상해보세요. 내 스케일인가, 하나님의 스케일인가? 하나님의 스케일에 맞춰 영적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사람, 기도하고 부흥을 일으키는 사람을 보며, ‘저 분처럼 되어야겠다하며 기도하세요. 그 스케일에 맞춰 그릇을 키워가보세요. 여러분 안에 갇혀 있지 말고요.

    훈련이 왜 유익합니까? 훈련을 하면 오직이라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연단을 많이 받고 나면 그렇게 됩니다. 연단을 받는 중에 기도를 많이 하면 하나님이 성공자로 체질을 바꾸십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자로고 했습니다. 성령 인도를 받으면 갈등할 것도 없이 결론이 납니다. 내 인생의 답이 나는 것이지요. 우리의 수준을 초월해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57:7-8)

     

    다윗의 고백입니다. 환경이 어렵고 여러 가지 피곤할 일이 많지만 여러분 영혼은 다윗처럼 하나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내 영혼아 하나님을 찬양해.’ 영혼까지도 염려 걱정 불안 속에 있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확정하고 흔들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비파야 수금아 하나님을 찬양하자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굴에 있을 때 나온 고백입니다. 팔레스타인 밤이 얼마나 추운 지 모릅니다. 굴에 숨어 있을 때 불렀던 찬양입니다. 확정하길 바랍니다. 오직으로, 하나님 말씀에 집중으로, 결론을 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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