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세계 살리는 유일한 길,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치유사역 시작하라!

작성일 : 19.10.14 12:10 | 조회 : 48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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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치유사역 시작하라!

     


     

    이번 일본 집중캠프는 오사카집중캠프가 열리기 이전부터 캠프 진행자인 사도하라 목사가 오사카, 오카야마, 고베 등 3지역에 3차례에 걸쳐 캠프를 진행하며 지역을 정확히 분석하며 갈급한 현장과 지속할 현장을 구체적으로 사역자들과 함께 찾는 것부터 시작됐다. 3차에 걸친 캠프를 통해 각 현장의 영적 흐름과 하나님의 절대 이유가 있는 갈급한 현장을 찾고 분석하는 도중, 각 교회가 지속해오고 있던 현장과 사역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갈급한 현장, 대상자, 지속할 수 있는 절대 제자를 찾고 확인하는 시작이 됐다.

    925()에는 오카야마 지역 3교회 22명이 참석하였고, 26()부터 28()까지는 오사카 지역의 7교회가 함께 참여했다. 특별히 이번 캠프에는 차세대 선교사훈련 진행자와 일본 MK12명이 함께 참여해 총 6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 캠프의 응답을 누렸다.

     

    7가지 캠프의 그림을 그리는 오사카 집중캠프

    막연하게 현장에 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예비하신 갈급한 절대현장, 절대제자, 절대시스템이라는 말씀과 전도캠프의 새로운 틀이라는 말씀을 시작으로 캠프가 시작됐다. 오직 그리스도로 결론 내리는 준비캠프, 현장에 가기 전 시설, 사람, 시스템, 현장을 정확히 보며 미리 응답받는 이전캠프, 지속할 제자를 고정하고 훈련시키는 이후캠프, 인재-서밋캠프, 파견캠프, 미션캠프, 실제캠프의 7가지 캠프의 그림을 그리며 오사카 집중캠프가 시작됐다.

    둘째 날에는 사탄에게 빼앗긴 현장을 되찾으라는 말씀이 선포됐다. 전도하는 다락방, 평신도를 통한 전도운동이라는 말씀으로 갈급한 사람이 모일 수 있는 플랫폼, 전도운동을 위한 확산이 되는 아웃소싱이라는 언약을 가지고 지역 전체를 보며 절대시스템을 찾는 캠프가 계속됐다. 각 교회는 이전캠프부터 분석되고 준비되었던 현장에 들어갔다.

    ▶︎오카야마 쿠라시키복음교회(야마무라목사)는 이전 캠프를 통하여 약사인 제자가 본인의 직장 동료들 중 정신적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불신자에서 사명자가 된 약사와 함께 전도를 위한 치유다락방을 준비하는 가운데 갈급한 영혼이 연결이 되며 구원받게 되는 응답이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교회 임상옥 사모는 일본의 초등학교에 한국 학생들이 수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던 중 담당하고 있던 아이의 부모가 캠프 중 갈급한 시간표를 맞이하게 되면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 교회로 인도받는 응답이 있었다.

    임마누엘복음교회(박재규목사)MK인 박주영 렘넌트의 회사와 칸사이 지역 대학의 한류동아리를 연결시키는 전도시스템을 기획했다.

    임마누엘오사카교회(김영곤목사)는 이전캠프를 통해 노인과 방치된 어린이 현장 등 갈급한 현장을 미리 분석한 후 노인복지센터에 문이 열려 매주 센터에서 예배가 시작됐다. 또 맞벌이로 방치된 아이들을 위해 매달 코도모쇼쿠도(어린이식당)를 열며 복음을 전하던 중 어머니들의 갈급한 영적 상태와 비어있는 현장을 확인하며 어머니 교실에 대한 시스템을 준비하는 응답을 받았다.

    고베 근원교회(김대진목사)는 갈급한 생명보험 사원이 말씀을 사모하며 다락방을 요청해왔고, 북한 배경의 갈급한 청년을 통하여 주변의 여러 사람들이 연결됐다. 또 브라질 배경의 마론 전도사를 통하여 브라질 TCK 현장을 찾았다.

    ▶︎오카야마하나교회(정성웅목사)와 예수그리스도교회(김경자목사), 복음선교오사카교회(이정우목사, 오오츠목사)는 치유사역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치유다락방을 준비하고, 현장에 맞는 시스템을 준비하는 시작이 됐다.

    앞으로 본부 집중캠프팀은 지역의 갈급한 현장을 찾아 지속적으로 들어갈 사명자로 서노회 전도캠프 담당 야마무라히토시 목사를 세우고, 본부 캠프 흐름 속에 계속 동참시켜며 훈련하여 일본 현장에 집중캠프의 흐름이 전달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9 일본 전도집회

    101() 일본 전 지역과 한국에서 약 750여 명의 귀한 전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일본 전도집회가 시작됐다. 자리가 불편하였을 수도 있을 법 한데, 집중 된 분위기 속에서 실제 치유라는 1강의 말씀이 선포됐다. 류광수 목사는 일본에는 복음가진 치유하는 0.1%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집중할 때 반드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오직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에 집중할 때 말씀체험, 기도체험, 세 가지를 살리는 집중체험이 된다고 전했다. 특별히 일본에서는 실질적인 치유사역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미래교실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모아 치유하라는 미션을 선포했다.

    다음 날 아베노 구민센터는 오전 8시부터 회장에 들어가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이 장관을 이루었다. 920분부터 구민센터가 오픈임에도 불구하고 미리 들어가려고 줄을 선 일본과 한국의 사명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2플랫폼-실제 서밋이라는 말씀이 선포됐다. 류목사는 중요한 플랫폼, 나루터를 누가 만드냐에 따라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다고 말하며, 결국 렘넌트가 플랫폼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일본은 반드시 렘넌트 살리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하며, 아이들을 불러 모으는 드림캠프, 인재가 모이는 인재스쿨, 기도스쿨, 서밋스쿨, 그리고 치유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함과 동시에 렘넌트 살리는 것만이 일본과 세계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 3강에서는 치유사역 후대사역-부흥운동/아웃소싱-하나님 나라라는 말씀이 선포됐다. 서론 말씀을 통해 류 목사는 복음가진 자는 누구나 할 수 있기에 치유사역을 본격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것만이 일본과 세계를 살릴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집회를 통해 산업선교 일본 연합회 나고야 지회장에 모리야 토모나리 장로, 하마마츠 지회장에 오쿠다 토시오 장로 등 현지인 중직자 임원 8명이 임명됐다. 또 오사카 전도집회 이후 열린 일본 총회에서는 신임 총회 임원으로 총회장 미쿠니이사야(이종우) 목사, 부총회장에 장인상 목사, 서기에 박동수 목사, 총무에 박노수 목사, 회계에 야마무라 히토시 목사가 선출됐다.

    이번 일본 오사카 전도집회는 한 지역을 정확히 분석하고 각 교회에 하나님이 절대로 원하시는 캠프가 무엇인지를 확인하며, 개 교회 목회자들이 살아남과 동시에 치유사역, 렘넌트 운동이라는 정확한 미션을 받는 집회가 됐다. 실제 치유를 두고 집중하는 증인들이 일어나며, 렘넌트 서밋을 일으키는 플랫폼이 일본 전역에서 세워지고 일본 47도 도후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참된 부흥운동, 아웃소싱이 렘넌트들을 통하여 확산될 언약을 붙잡으며 기도한다.

                                 

                                           이다혜 전도사(임마누엘오사카교회)/ 정리 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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