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북미주산업인대회 캠프 인터뷰

작성일 : 19.09.30 12:29 | 조회 : 12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흩어진 전도자들이 원니스되어 시애틀 살리길 기도


    시애틀지회장

    이성호 장로

    (시애틀그리스도언약교회)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애틀그리스도언약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성호 장로입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산업인대회 시애틀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저는 1985년도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고, 시애틀에 온지는 19년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오기 전에는 일 년에 두 번, 부활절과 크리스마스 때 연주하러 교회에 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와서 현재 RU학장으로 계신 김철연 목사님을 만나 본격적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1990년 즈음에 목사님께서 미국에서 처음으로 다락방을 시작하시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다락방전도운동에 함께 동참하게 됐습니다.

     

    Q2. 올해 13년 만에 시애틀에서 산업인 대회가 열리는데, 소감을 말씀해주세요.

    시애틀에서 오랜만에 열리는 집회인 만큼, 굉장히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애틀 지역 전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하나 되어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다른 것에 신경 쓰는 것 보다 개개인이 가장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옛날에는 시애틀에 있는 교회들의 규모가 컸는데, 지금은 중직자들이 다 흩어진 상태입니다. 이번 집회를 계기로 흩어진 중직자들이 다시 모여 시애틀이 살아나길 기도하며, 후대들이 일어나 교회 살리고 미주 살리고, 237 나라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멋진 중직자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Q3. 기도제목을 말씀해 주세요.

    이번에 시애틀지역에 영산업인이 새롭게 조직됐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조금 더 나아가 여성산업인회를 조직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전도자들이 각 교회와 지역에서 활발히 전도운동을 펼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회, 렘넌트 살리는 영산업인

     

     

    시애틀지회 영산업인회장

    이소망 안수집사

    (임마누엘시애틀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임마누엘시애틀교회를 섬기고 있고 현재 미군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소망 안수집사입니다. 이번에 시애틀에서 북미주산업인대회가 열리면서 예비캠프, 본캠프, 그리고 1차합숙까지 많은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기도하고 전도해야 하는 지 방향을 확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든 훈련들이 시애틀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연합해서 이루어지면서 큰 시너지효과가 난 것 같아 가장 감사했습니다. 함께 할 때 더욱 큰 은혜를 받고 더 깊은 각인이 됐던 것 같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받은 응답들로 함께 지역 복음화에 응답을 받게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지역은 목사님들부터 중직자, 청년까지 소수정예 인원들이 남아 지역의 영적인 흐름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같은 청년과 렘넌트들의 발판이 되어주시는 중직자분들과 목사님들께 큰 감사를 드리며, 하루 빨리 젊은 세대들이 발판을 딛고 일어나 교회를 살리고, 목회자와 중직자를 돕고, 렘넌트에게 증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이번에 제가 시애틀지회 영산업인회장으로 임명을 받게 되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시애틀 지역의 영산업인들이 함께 원니스되어 합심해서 교회와 렘넌트를 살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자녀로서 신분을 누리고 영산업인이 하는 모든 일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함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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