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지역집중캠프 메시지

2019년 10월 8일(화) 판교한빛교회

작성일 : 19.10.14 12:32 | 조회 : 65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성남 지역집중캠프 메시지 2019108() 판교한빛교회 류광수 목사


    치유 전도서밋 전도로 시매, 현장, 미래를 바꿔라

     

    1강“치유전도” (8:17)


    오늘은 여러분들이 중요한 초대교회가 누명을 썼는데 어떻게 세계복음화를 했는지 2가지 방법을 알아야 한다. 가난하고 힘이 없었는데 어떻게 이겼는가? 초대교회를 막지를 못했다. 그걸 가지고 가야 한다. 예수님이 먼저 보여주셨다. 모든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병을 감당하셨다. 치유사역을 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치유 전도를 해야 한다. 오늘 조금 먼저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지금 여러분의 병이 조금 깊이 든 분들은 집중이 필요하다.

     

    1. 각지의 치유사역원에 가서 집중을 좀 해야 한다. 그런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2. 새로 치유사역원을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은 본부 허락을 받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방법, 의학적인 것 등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제가 얘기하려는 메시지는 이게 아니다. 이 두 가지가 다 필요하지만 이런걸 만들지 말고 여러분 개인이 전도를 하라는 것이다.

     

    3. 치유전도

    이게 제일 좋은 답이다. 시설을 만들면 좋지만 만들지 말고 개인적으로 전도하면 치유가 일어난다.

    <본론>

    1. 박해 속에서 시대 치유한 자들이 일어났다.

    이걸 누구나 할 수 있다. 구원받은 자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사역원을 만들고 시설을 만드는 것은 다른 것이고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만났을 때 누구나 할 수 있다. 성경 속에 나타난 치유를 봐라.

    1) 렘넌트 7

    이들이 복음 들고 나가서 시대를 치유했다. 시대치유에 초점을 맞추라. 미 자립교회일수록 치유전도에 초점을 맞추라. 그러면서 결론적으로는 여러분이 힘을 얻어야 한다. 막지 못한다. 렘넌트 7명이 병든 시대를 가서 고쳐버리니 말이 필요 없다. 이 답이 여러분에게 있다.

    2) 초대교회의 가장 큰 것이라면 종교를 치유한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3) 질병치유

    아무도 고치지 못하는 질병을 치유하는 노바디(nobady). 앉은뱅이를 일으킨다. 틀린 질문이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사마리아의 귀신들린 자들을 고친다. 목사님들이 말씀을 잘 듣고 현장의 아픈 사람들에게 파고들어라. 서너 군데만 파고들면 미 자립교회가 바뀐다. 그래서 이번 237훈련은 사모님들 대상의 치유사역인데 전체 메시지를 정리할 것이다. 치유는 와서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치유도 중요하지만 메시지를 계속 들어야 한다. 그걸 정리하려 한다. 하나님의 방법을 보라. 누가 막겠는가? 성경을 보라. 선교사로 나가자마자 무속인을 고쳐버렸다. 문을 닫으신 그리스도께서 마게도냐로 보내셔서 거기서 귀신들린 여종을 깨끗하게 말씀으로 고쳤다. 로마로 가기 전에 두란노에서 귀신들린 자들을 고쳤다. 자세히 보라. 아시아 전역을 뒤집은 것이다. 마게도냐 전역을 뒤집은 것이다. 로마로 가기 전에 로마까지 가는 능력이 나타난 것이다. 이 때 한 말씀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여러분이 확실한 힘을 얻지 못하면 병든 자를 살릴 수 없다. 시대도, 교회도, 육신도 병들었고 영적으로 온 것이기에 의사들이 못 고친다. 그걸 그리스도 이름으로 고친 것이다.

     

    2. 누명 속에서 현장을 치유

    누명 속에서 죽게 되었는데 현장을 치유했다. 누가 막겠는가? 세 가지를 꼭 기억하라.

    1) 치유의 무기

    어디를 가든 치유의 무기를 가지라. 살리는 힘을 가지라. 살리는 무기를 가지라. 이걸 가지고 현장에 가라. 구원 받은 여러분에게는 세 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걸 가는 곳마다 누리는 것이다. 어려움 올 때 이익 손해 올 때 속지 말고 언제든지 누려라.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 이걸 보고 성삼위 하나님의 비밀이라고 한다. 가는 곳마다 누려라.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그 비밀로 천국에 갈 수 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우리가 서로 많은 얘기들을 하는데, 특별하게 불러 얘기한건 잊고 빵 먹으면서 한 얘기는 기억하면 되겠나? 감람산까지 불러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간 말씀하셨다. 가는 곳마다 지옥 이길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 세상이 지옥이다. 그걸 이길 권세를 주셨다. 놀라운 일이다. 여러분만 아는 것이다. 가는 곳마다 주의 천사들이 심부름 한다. 믿으셔야 한다. 이걸 가르쳐야 치유가 일어난다. 가는 곳마다 사탄을 꺾을 수 있다. 어디에 있어도 괜찮다. 어떤 일이 있어도 괜찮다. 여러분의 영적 상태가 살아있으면 어떤 것도 괜찮다. 당신이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천국 보화의 말씀을 받는 것이다. 사람 쳐다보고 시험 드는 것은 미래가 없는 것이다. 사람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다 말다 하는 것은 사탄의 노리개다. 기도시간이 하늘의 보화를 누리는 시간이다. 이걸 가르쳐야 한다.

    2) 이때부터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이 기도로 체험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로 체험 되는 것이다. 이걸 도와줘야 한다.

    3) 진짜 우울증, 정신병, 암 걸린 사람들은 어쩌나? 죽을 병이 걸린 사람들. 무조건 5가지만 가르쳐줘라. 그러면 낫는다.

    복음 깨달은 후의 깊은 기도

    깊은 말씀

    깊은 음식

    깊은 운동

    깊은 호흡

     

    3. 후대가 미래를 바꾸는 치유

    단순한 육신의 병만 고친 것이 아니다.

    1) 생각과 마음을 치유해줘야 한다. (4:6~7) 마음과 생각을 지키신다. 아무 것도 염려말고 감사함으로 구하라. 그 대신 설명을 해줘야 한다. 여러분이 생각하고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전부 뇌에 담긴다. 뇌에 담긴 것은 반드시 영혼 속으로 파고든다. 이것은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는 영원한 배경과 연결 된다. 이토록 여러분의 기도는 중요하다. 뇌에 각인 되어 영혼 속으로 파고든다. 하늘 보좌와 연결 된다. 악한 사람은 지옥 배경과 연결 된다. 얼마나 중요한가? 그래서 예배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다. 이 부분을 꼭 얘기해줘야 한다. 이때부터 어떻게 하는가? 계속 응답이 오는 것이다. 날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누리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2) 62가지다.

    내가 정말 그리스도면 하나님 나라가, 성령의 능력이 임한다. 그러면 당연히 21가지 삶이 바뀐다. 이건 꼭 병자에게, 기도응답 받은 새 신자에게 줘야 한다.

    3) 증인 되도록 같이 기도해야 한다. 치유 전도자로 증인으로 나가는 것이다. 초대교회는 계속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결론> 나부터 힘을 얻어야 한다.

    1. 그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말고 말씀을 잡으라. 깊은 기도의 시간을 항상 가질 수는 없지만 가지라. 저는 해보니 이렇게 하려고 하니 귀찮아서 눈 뜨면 깊은 기도를 바로 시작하고 움직이면서도 계속 한다. 이럴 때 여러분은 메시지를 틀어놓고 해도 된다. 찬송, 찬양을 틀어놓고 해도 된다. 이러면 어느 날 이게 온다.

     

    2. 24가 된다. 24가 된다는 말이 뭔가? 어디에 있어도 상관이 없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상관 없고 병들어도 괜찮다. 이 때 목사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인다. 더 놀라운 일이 남아있다. 불신자가 보고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3. 25가 나온다. 모든 신자, 불신자가 여러분을 따라야 하는 영원이 나온다. 기도의 실제적인 비밀이다. 나부터 이 응답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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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서밋전도” (9:15)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 서밋 훈련이 아닌 서밋전도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인물을 세웠다. 9:15 바울이다. 한 마디로 말하면 서밋전도다. 많은 이방인들과 왕들 앞에 세울 그릇이다.

     

    <서론>

    1. 어른들의 문제가 무엇인가?

    -

    돈 밖에 모르는 것이다. 이게 창3,6,11장이다.

     

    2. 성도들의 문제가 무엇인가?(13,16,19)

    성도들이 구원 받고도 이 문제에 지고 있는 것이다.

     

    3. 후대들의 문제가 무엇인가?

    불신자 6가지 상태에 노예가 되어있는 것이다. 여기에 포로가 되어 묶여 있고 이젠 묶인지도 모르고 속국이 되어있다. 잡힌 줄도 모른다. 제가 후대를 키우는 렘넌트 운동을 해야겠다는 단어를 받은 것은 몇 천 년짜리 응답이다. 그것을 하고 나서 우리 RUTC에서 237로 이어지는 역사들이 계속 일어났다. 그러면

     

    <본론>

    1. 하나님이 쓰신 가장 중요한 사역이 무엇이겠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중요한 사역.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속에 있기만 해도 응답을 받는다. 이 속에 있기만 하면 미리 응답을 받는다. 틀림없다. 오늘 여러분들이 성남집회에서 이 언약을 잡아야 한다. 아무 힘이 없는 사람이다.

    1) 요게벳, 야곱

    아무 힘이 없는 요게벳과 야곱이 잡은 언약이 똑같다. 요셉이 하는 고백을 마음에 뒀다. 이 요게벳은 얼마나 큰 결단을 내렸는가?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물들이 요셉과 모세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가지고 가셨다. 출애굽의 역사다.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겠다?

    2) 세력이 전혀 없는 한나와 이새

    한나와 이새는 아무 세력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 두 사람들이 사무엘과 다윗 같은 인물들을 만들었다. 여기에서 출블레셋의 역사가 일어났다. 오늘 여러분이 앞으로 후대들을 어떻게 키워야겠냐는 언약을 잡아야 한다.

    3) 오바댜

    이 사람은 배경이 있었다. 우리는 언제든 하나님의 절대언약을 질문해야 한다. 설치면 안 된다. 절대언약을 찾아라. 열심히 하지말고 하나님의 절대언약을 찾아라. 이 사람이 엘리야를 돕고 엘리사를 키웠다.

    하나님은 그걸 통해 7천 제자를 일으키고 도단성 운동을 일으켰다. 하나님의 절대계획이 무엇인가? 이것을 항상 질문해야 한다. 그냥 계획도 아닌 절대계획이다. 목사님들이 설교를 할 때 책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질문하라. 이 말씀에 대한 절대계획이 무엇인가? 그것으로 끝이다. 그걸 붙잡았다면 죽어도 괜찮다. 응답이 오면 믿고 안 오면 안 믿는 수준이 아니다. 이걸 모르니 불신자들 보기에 교회 다녀도 별 수 없고 교회 다니면 더 힘든 것이다. 무당은 뛰기나 하고, 남묘호렌케교는 돌리기라도 하지 교회는 아무 것도 안 한다. 큰 일났다. 여러분은 절대 언약을 붙잡으라. 이제 렘넌트들이 일어나고 있다. 나는 한빛교회 올 때마다 좋은 렘넌트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전도집회 한다고 학교도 안 가고 왔다. 수능시험 칠 때는 가길 바란다. 성남지역에서 집회하는 날과 수능날이 같을 수도 있지 않은가? 저 속에 들어간 하나님의 역사는 본인들도 모른다. 저도 솔직히 중간에 회개했지만 복음이 이렇게까지 위대한지 몰랐다. 3년 만에 회개한 것이 나는 부흥을 시키려 했다. 전도사 초창기에 부흥을 시키고 잘 해야하지 않겠나? 나쁜건 아닌데 불쌍한 나를 발견했다. 그래서 부산중앙교회로 옮겨갈 때 마음으로 회개를 했다. 당회원들 중에 김광일 장로님이 묻는 것이다. 이 교회는 전도사도 당회의 면접을 했다. 그 자리에서 묻는 것이 전도사님은 아이들 전도를 어떻게 하냐는 것이다. 저는 눈이 번쩍했다. 보통 질문이 아니지 않은가? 딱 마음 속으로 회개를 했다. 나는 그 이전까지 그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돌아다녀도 부흥 때문에 돌아다녔고 부흥도 안 되었다. 이제 아이들을 살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6학년들이 졸업하고 가면 어찌 하겠나 그 질문만 했는데도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절대계획을 질문하라.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결과적인 응답도 중요하지만 절대계획이다. 모든 사건과 일 가운데서 이걸 봐야 한다.

    4) 바벨론의 10여 명

    이 사람들이 뒤집은 것이다. 이 사람들을 통해 바벨론에서 나왔다.

    5) 16- 20명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절대계획 속에 있었다.

     

    2. 가장 시급한 것

    - 하나님의 절대여정

    가는 것도 그냥 가면 안 되고 절대 여정을 따라가라. 조금 게으른 것도 찾아야 하니까 괜찮다. 여기에 많은 부교역자들이 있을 것이고 목사님들이 각각 일을 맡겼을 것인데 다 하려 하면 안 된다. 목사님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절대계획과 절대여정을 찾아야 한다.

    1) 기도스쿨을 만들라

    2) 치유스쿨을 만들라

    3) 서밋스쿨을 만들라.

    저는 부산과 서울에 지시를 했다. 렘넌트 채플을 따로 만들어서 혼자 할 수 있도록 하라. 계속 지시하고 있다. 모든 자료들을 다 갖다놓아라. 렘넌트들이 이렇게 될 수 있는 책, 영상물, 장소들을 만들어라. 그 채플에는 오직 기도할 사람들만 들어가게 하고 가능한한 새로 지으라. 안 되면 장소를 확실하게 만들어라. 아이들이 기도할 수 없다.

    1) 기도스쿨

    (1) 기도할 수 없는 황폐함을 치유해야. 이게 정시기도다.

    (2) 아이들이 가장 힘든 것은 공부고 무능이다. 이 아이들이 24를 깨닫는 날 넘어선다.

    (3) 우리 아이들이 시대를 초월하고 바꿔야 한다. 25, 영원이 아니면 할 수 없다. 기도를 해본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면 어쩌겠는가? 교회들의 잘못이다. 교회를 가만히 보면 성도들이 기도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다. 두 가지다. 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듣는다. 청소년 신학원에 가서 또 듣고 WRC 가서도 또 듣고. 물론 하나님의 구원 받은 백성은 그러면서 자란다. 그런데 자기들끼리 모여서 할 수 있는 얘기는 불신앙, 불평 뿐이다. 이런 자료들을 본적이 없다.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가 미국이고 중심이 워싱턴DC. 모든 정부기관들이 다 거기 있는데 그 한복판에 유대인들이 건물을 지은 것이 홀로코스트 박물관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나오면 유대인들이 대단하다 할 것이다. 학살의 자료들을 다 모아놓았다. 저같은 사람들이 보면 복음 없는 사람들이 무섭게 망한다고 할 것이다. 유대인들이 거기 한 번 다녀오면 결단을 한다. 이런 일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결단을 한다. 더 놀라운 것은 선조들이 도망갈 때 벗어놓은 신발들을 모아놓았다. 생각해보라. 부모가 무참하게 맞아 죽었는데 그 신발을 주웠다면 어쩌겠는가? 그걸 가져다놓은 것이다.

    2) 치유스쿨

    우리 교회들에 렘넌트들을 살릴 시스템이 없다. 제일 좋은 방법은 여러분이 아이들을 직접 키우는 것이다. 렘넌트들이 안 가져도 될 상처들까지 가지고 있다. 지금 안 고치면 언제 고치겠는가? 아이들이 집중은 못하면서 집착을 한다. 틀린 것을 잡은 것을 집착이라고 한다.

    3) 서밋스쿨

    지도자 수업, 학업을 가르치고 세 가지를 해야 한다. 성인식, 사명식, 파송식. 이걸 교회에서 안 해주면 불신자들이 다 끌고 간다. 이번에는 언약을 답고 평생 기도해야 한다.

     

    3. 반드시 해야 할 것

    - 절대목표

    하나님의 절대목표이니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다. 이건 여러분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축복은 불신자가 받은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받은 것이다. 이제 렘넌트에게 뭘 가르쳐야 하는가? 올바른 세계관을 심어야 한다.

    1) 사탄의 나라. 우리 민족, 다른 민족 이건 다른 얘기다.

    2) 하나님의 나라

    3) 여기에서 회복할 것이 있다.

    (1) 모든 렘넌트들을 인재 찾는 도구로 사용하라. 모든 렘넌트들이 중요한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다. 지구와 세계를 움직일 힘이 있다. 이들에게

    (2) 너만 줄 수 있는 답을 찾아라. 베슬이다. 렘넌트들에게 준비 되어 있기 때문에 가르쳐야 한다.

    (3) 단순한 답만 주는 것이 아니라 치유할 렘넌트다. 트랜스미션

    (4) 하나님이 유일한 작품을 주실 것이다. 노바디. 찾아야 한다.

    (5) 세계 사람을 살릴 깃발을 들라. 등대를 만들어라. 파수꾼이 되어라. 이걸 보고 플랫폼이라 한다. 마지막으로 찾게 해줘야 한다.

    (6) 전 세계가 흑암에 빠졌으니 살려라.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시너지를 일으킬 미디어를 만들어라. 이걸 보고 아웃소싱이라고 한다.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이다.

    저와 여러분이 함께 할 수 있다. 237을 그냥 기도하지 말고, 헌금을 많이 해주시니 감사하긴 한데 진짜 기도하시길 바란다. 저와 일하는 팀들도 완전히 갱신 중이다. 내가 그랬다. 이상배 목사, 김창혁 목사는 아무 것도 하지 말고 237훈련에서 강의해라. 이게 저들이 사는 길이다. 목적은 제대로 된 렘넌트들을 찾아 올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모님들과 치유. 왜냐하면 절대 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모님들이 교인들을 치유 못하면 다른 것을 잘해도 소용없다. 교인과 불신자들은 병들었는데 그걸 치유하지 못한다? 그건 여자가 아이를 낳아놓고 젖을 안 주겠다는 것과 다름없다. 젖 안주고 설탕물을 주니 영적으로 죽는 것이다. 내가 하나씩 하나씩 보고 있다. 전혀 안 되고 있는 부분들만 보고 있다. 적당한 시간표에 무속인들만 부를 것이다. 이 사람들이 완전 전도자들이다. 대한민국이 다 죽어가는데 수준이 무슨 상관인가?

     

    <결론> 1000년의 응답

    이걸 하나님이 주신다. 생각해보라. 요셉에게 주셨지 않은가? 다윗에게, 초대교회에게, 지금 우리에게 주시지 않았나? 이 천 년 응답이 아니면 세계복음화를 못한다. 하루살이가 평생 사는 것이 하루다. 왜 그런 줄 아는가? 지난 번에 방송에 나왔다. 하루살이는 입이 없다. 그러니 24시간 안에 죽는다. 우리가 영적인 것을 못 먹으면 죽는다.

    여러분이 천 년의 응답을 받아야 한다. 그동안 저와 함께 했던 사람들과 함께 237로 모일 것이다. 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심부름한 저들부터 쓰임받게 할 것이다. 전도운동 30년에 동참했던 중요한 인물들을 불러서 절대 안 되는 곳에만 보낼 것이다. 237센터는 절대다. 아무리 내가 무능해도 절대계획 안에 있다면 괜찮다. 여정도 절대여정을 따라가고 목표도 절대목표. 다 빼앗긴 것을 찾아내야 한다.

     

    1. 렘넌트 7명을 보자. 전부 천년의 응답을 받았다. 내가 잘 살고 못 살고의 문제가 아니다. 시잡 장가 잘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이 다 예비하셨다. 없으면 안 하는 것도 좋다. 이상한 것 만나서 죽도록 고생하는 것보다는 좋다.

     

    2. 바벨론에 있었던 렘넌트들을 봐라. 바벨론에 70년 있었지만 응답은 천년의 응답이었다.

     

    3. 초대교회는 사실상 연도가 아주 짧다. 50년 밖에 안 된 초대교회가 완전히 로마까지 정복했다. 이래서 250년 후에는 후대들이 일어나 복음운동을 했다. 유년부, 태영아부 아이들은 아무도 모르기에 이 세 가지 학교들을 하라. 될 수 있으면 지루하지 않게 자료들을 보게 해주라. 중고등학생들인 삼중생활을 한다. 학교, , 교회. 오죽하면 그러겠나?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다. 부모와도 교회와도 안 통한다. 학교 가도 안 된다. 그러니 삼중생활을 하는 것이다. 대학생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이제 완전히 대학, 청년들은 제정신이 아니니 포장해서 나간다. 포장을 잘하면 멋있어 보이지만, 포장 잘 된 인간을 만나는 것을 결혼이라고 한다. 이제는 어른이 된다. 나를 속여야 한다.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교회를 다녀야 한다. 그러면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했는가? 속을 보면 비참하다. 그러니 우리가 복음 전하기로 결단한 것이다. 절대과제를 풀어줘야 한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이 시대의 절대제자로 부르신 것이다. 이 속에 있으면 계속 말씀이 성취된다. 따라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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