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자녀로서 성도의 자녀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가장 힘들어”

작성일 : 16.10.31 15:28 | 조회 : 565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전국목회자자녀세미나 설문조사에서 밝혀

     

    전국지역복음화협의회와 목회자사모신문이 공동주최, 최근 전국목회자 자녀세미나에 참석한 300명의 목회자 자녀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설문에 응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목회자 자녀로 태어난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닌가요?

    : 예라고 말한 응답은 227(95%), 아니오라고 말한 응답은 3(1%), 잘 모르겠습니다는 6(3%), 기타라고 말한 응답은 3(1%)

    2.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 부모님이 재정적인 후원을 충분히 또는 어느 정도 할 수 있나요?

    : 예라고 말한 응답은 41(17%), 아니오는 37(16%), 상황에 따라고 말한 응답은 139(61%), 기타 의견 13(6%)

    설문 조사 결과 60% 이상이 미래를 위해 부모님이 재정적인 후원을 해줄 수 있는 것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3. 목회자 자녀로서 부모님의 어떤 모습과 행동이 가장 마음에 아프고 상처가 된 것 같나요?

    : 성도의 자녀들을 더 먼저 생각하심이라는 항목이 82(38%)이 가장 많고, 부모님의 본이 되지 못한 삶이 63(27%), 교회에서와 가정에서 다름 61(26%),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지 않음 25(9%)

    즉 목회자 자녀로서 가장 많이 힘들어했던 이유는 목회자 부모들이 자녀보다 다른 성도의 자녀들을 더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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