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회 세계청소년국토대장정 250명 참가

작성일 : 19.07.23 12:05 | 조회 : 904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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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틀 벗어나 근본치유 만남가정현장새 틀의 여정 시작

    19회 세계청소년국토대장정 250명 참가

     

    사단법인 세계청소년교류연맹에서 주최하고 렘넌트지도자학교(Remanant Leader School 이하 RLS)에서 주관하는 세계청소년국토대장정이 올해 제19회를 맞이했다.

    옛 틀을 바꾸는 새 틀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711()부터 21(주일)까지 진행될 이번 국토대장정은 미국과 호주 해외참가자들을 비롯해 일반참가자 57명과 재학생 103, 교직원 30, 기도팀 15, 자원봉사자(의료, 식당, 차량지원, 도보)등 총 250명이 참가한 가운데 14(주일) 발단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영적 리더로서 언약의 길을 걷고 있다.

     

    6미래팀 모임 시작RT대장이 세워져 대열을 진두지휘

    이번 국토대장정은 후대에게 전달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20전도전략을 바탕으로 5미래(산업, 엘리트, 후대, 문화, 치유)와 이를 이끌고 갈 영적지도자를 키우는 목회분야가 포함되어 6미래를 꿈꾸는 렘넌트 6미래 팀 모임을 작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6미래 팀이 본격적으로 일어나 237나라에 6미래 학교를 세우고, 이를 통해 차세대 지도자를 세워 237RUTC운동이 일어나는 꿈을 꾸며, 이 언약을 세계복음화 전도운동 대열 속에 있는 RT, 참가자들과 함께 국토대장정이라는 장에서 소통하며 세계복음화의 길을 가고자 진행됐다.

    매년 왕의 전쟁이라고 불리는 경쟁을 통해 대열을 이끄는 팀장을 선별했으나 올해는 팀별로 40일 집중하며 그 안에서 응답받는 친구들이 대열을 진두지휘하는 RT대장으로 세워졌고, 팀내 전도운동할 수 있는 사역자 렘넌트들을 선별해 말씀을 전달하고 5력을 통해 3오늘 집중하며 국토대장정을 준비했다.

    RLS 학생부부장이자 국토대장정 진행부 이샛별 실무부장은 저희는 국토대장정을 기점으로 영적으로 한 살 먹는다. 모든 것을 멈추고 집중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시간이고 일년을 준비할 정도로 학교는 물론, 다락방 내에서도 중요한 일정이다라고 국토대장정을 소개했다.

    이 부장은 국토대장정을 통해 학생들과 참가자들이 나 만남 가정 현장 20가지 전략 중 5가지 삶의 기초말씀가지고 그리스도가 오직 되지 않는 옛 틀을 깨며 오직 그리스도여야만 하는 이유와 CVDIP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전하며, 각 팀별로 이후에 노바디 현장에서 오직복음으로 살리는 팀이 되고 복음이 오직 되서 그 팀이 안에서 전도운동이 이뤄지도록 기도하며 이번 대장정에 임했다고 전했다.

    올해 국토대장정엔 ‘RLS운영본부를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RLS(Root Lifetime School)운영본부는 후대와 교회가 무너지는 이 시대에 참 복음을 가지고 후대와 237나라에 RUTC가 세워지는 그 날까지 지속할 평생운동조직이다.

    현재 RLS운영본부는 전국에 6지부로 2년 전에 세워져 렘넌트 지도자, 교사, 부모가 매월 각 지부에 모여서 영적소통을 하고 있다.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전도운동을 같이할 일반참가자들과 이후에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의 흐름을 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부터 시작된 대장정치열한 영적싸움 속으로

    국토대장정 일정은 11일부터 예비캠프를 시작으로 예배와 팀별모임을 가지고 도보준비를 하며 14일 임마누엘서울교회에서 발단식을 가지고 15일부터 본 캠프엔 1대열-목회 산업 엘리트, 2대열-문화 치유 후대 팀들이 두 대열로 나눠 묵상하기 좋은 코스로 경남일대 지리산 둘레 길을 6일간 하루 평균 20-30Km 도보를 한다. 오전3시부터 기도팀의 든든한 기도의 배경을 가지고 참가자들은 전날 받은 말씀과 함께 도보하며 혼자와의 싸움 속, 치열한 영적 집중 속으로 들어간다. 정오까지 도보 후 오침 시간을 갖는다. 이후에는 예배와 팀별모임을 하며 하루하루 영적무장을 끝으로 하루일정이 마무리 된다.

    현재 제19회 세계청소년 국토대장정이 나 만남 가정 현장 업옛틀에서 벗어나 근본치유 되는 새틀 속으로 들어가는 RT전도운동을 위한 차세대 훈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으며 21(주일) 해단식으로 마무리된다. 부상자 없이 모든 참가자들이 혼자와의 싸움속에서 치열한 집중 속으로 들어가 참 치유 서밋의 응답시간 누리길 기도한다.

     

    19회 세계국토대장정 기도제목

    복음 놓치는 옛 틀을 깨는 전도운동이 되게 하소서

    237 세계복음화를 위한 전도운동 기틀을 마련하는 것

    복음에 대한 핵심 구절 모아놓은 ‘7핵성경구절20가지전략 위에 6미래 절대시스템이 세워지도록

    모든 참가자가 평생의 답, 집중의 시간표, 하나님의 음성, 언약의 여정, 갑절의 영감, 그루터기-새순, 제자의 응답을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RT인터뷰>

    [1]

    박지민 (임마누엘울산교회)/1/RLS 목회팀 부팀장

    Q. 참가하게 된 계기와 소감

    A. 국토대장정을 앞두고 강단메시지가 들리지 않아 왜 국토대장정을 해야 합니까?’하나님께 질문했다. 단계별 모임 메시지를 통해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은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창3장 사단에게 잡힌 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리스도가 중요성과 그것이 전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번 국토대장정을 통해 다른 사람의 복음이 아닌, 나의 복음으로, 나의 그리스도로 확인시켜주시는 시간표가 될 것 같고, 여기에 영적서밋으로 올인 해 집중하기로 했다.

    Q. 이번 국토대장정을 준비하면서 붙잡은 말씀?

    A. 올해로 네 번째 참가다. 지금까지 참가했을 땐 학교생활과 정반대로 돌아가니까 들떠있었고 집중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에 국토대장정을 준비하면서 산업선교메시지로 처음기회, 마지막기회, 영원한 기회라는 말씀을 받게 되었다. 언제 하나님이 부르실지 모르는 것이고, 내년은 학교에 있을지도 미지수다. 이번 국토대장정을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임할 것이다.

    Q. 어떤 기도제목으로 임하는지?

    1. 나한테 왜 그리스도가필요한지 나의 그리스도 발견

    2. 예배 올인하는 것

     

    [2]

    이세의(광저우 생명교회)/1/목회팀 부팀장 (MK이자 홍콩계 어머니와 한국아버지를 둔 TCK)

    Q. 참가하게 된 계기와 소감

    A. 이번 국토대장정에 팀장과 사역자들을 도와 팀을 이끌어야 하는 목회팀 부팀장으로 세우셔서 그게 처음에 부담스럽게 느껴졌다. 사역자께서 팀이랑 함께 하면서 그 속에서 나만의 집중시간 찾고, 팀원들을 그 집중의 분위기 속에 밀어 넣으라는 사명을 주셨는데 그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무엇인지 발견해야 할 것 같다.

    Q. 국토대장정 이후에 선교를 간다고 들었다.

    A. 그렇다. 이후에 중국에 선교캠프를 간다. 중국선교를 가는 것이 하나님 뜻인지 기도 중에 있을 때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영적 서밋, 기도서밋의 축복을 준비하고, 선교현장에 영원한 기회, 마지막, 첫 번째 기회로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선교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가기 전에 하는 이 국토대장정이 중요한 것 같다. 개인화의 집중 시간표로 삼고 있다.

    Q.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임하는지?

    A. 온전한 그리스도 개인화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앞에서 질문하기

    이번 국토 대장정을 걸으면서 호흡하면서 집중할 수 있도록, 항상 다른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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