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개혁총회(개신대측) 104회 정기총회 개최

총회장 조성환 목사 추대

작성일 : 19.10.05 23:48 | 조회 : 14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예장 개혁총회(개신대측)

    총회장 조성환 목사 추대


    박만수 목사()가 신임 총회장 조성환 목사()에게 의사봉을 인계하고 있다.

     

    예장 개혁 총회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종암동 종암중앙교회(담임 조성환 목사)에서 제104회 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조성환 목사를 추대했다.

    소통하고 섬기는 총회(2:2)’란 주제로 열린 총회는 신임원선거를 비롯해 총회규칙 헌의안 보고 개혁신문을 전통개혁신문으로의 명칭수정의 건 총회인준 지방신학교 졸업생 준목고시 응시자격에 관한 건 총회인준 지방신학교 활성화와 졸업생을 개신대학원대학교 eq과정 마지막 학년 수업의 장소를 지방에서도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헌의의 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가입의 건 총회 무임 목사 중 총회 상비부원이나 특별 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도록 그 자격을 제한하는 헌의의 건 등의 안건을 다뤘다.

    이날 개회예배는 최진기 목사의 사회로, 증경부총회장 한영복 장로의 기도와 박영남 목사의 성경봉독(22:8-14), 종암중앙교회찬양대의 찬양, 박만수 목사의 마지막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 총무 전상업 목사의 광고, 증경총회장 조경대 목사의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총대 152명 중 133명의 찬성으로 신임 총회장에 당선된 조성환 목사는 지난 40년 동안 많은 수고를 하신 증경총회장님들과 총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제71회 총회장이자 개신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하신 아버지 조경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올바른 신학의 회복을 이루고, 개혁 총회가 한국교회와 사회를 살리는 교단이 되도록 이끌겠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공신력 있는 총회로서, 다른 단체 및 총회와 협력하며 사역하겠다. 교단이 새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총대원들의 관심과 기도와 물질이 필요하다임원들이 총회를 잘 세워나갈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들의 기도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직전 총회장 박만수 목사는 조경대 목사님의 대를 이어 조성환 목사가 총회장이 된 것은 영광스럽고 감사한 일이라고 덕담했다.

    예장 개혁 총회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조성환 목사 목사부총회장 최진기 목사 장로부총회장 배경자 장로 서기 박영남 목사 부서기 김영식 목사 회록서기 오인권 목사 부회록서기 노성수 목사 회계 한강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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