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선교(오네시모 선교)..환우들을 위한 치유교실

작성일 : 19.10.28 11:05 | 조회 : 31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임마누엘교회 치유사역(1)

    치유선교(오네시모 선교)환우들을 위한 치유교실

     

     

    (사진설명: 치유교실에서 복음 누리는 찬양의 시간)

     

     

    임마누엘교회의 치유국은 타교회 치유사역과 그 성격을 달리한다. 먼저 다락방 전도운동의 핵심 교회로서 임마누엘교회의 치유사역은, 치유선교총국과 출발을 같이 했거나 현재 연계되어 진행되는 사역들이 많다는 것이다.

    치유국은 치유선교, 청소년문화선교부와 교도소 사역, 중독예방, 장애인주간보호센터(사랑부)의 사역으로 크게 나누어진다.

     

    (1) 마누엘교회 환우들을 중심으로 사역하는 치유선교(오네시모 선교)

    2014, 이양재 목사를 중심으로 진행된 치유선교를 오네시모 선교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사역이 진행됐다. 200910월부터 임마누엘교회 환우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치유캠프를 시작했다. 교회 출석과 예배회복이 어려운 장기적인 환우들, 즉 정신병원, 요양원, 자택 등에서 치료받고 이들을 방문을 통해 예배와 말씀으로 힘주며 함께 기도하는 치유캠프사역을 시작한 것이다. 사역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이 목사는, 일주일 중 한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동안 혼자서 영적인 힘을 회복하기가 불가능함을 깨닫고 말씀에 집중할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이에 20159월에 임마누엘교회 치유교실을 개설, 하루 4시간동안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찬양과 말씀, 성경 읽기와 쓰기, 암송 등 복음 각인과 뿌리, 체질의 변화 속에서 자신 치유를 위해 집중으로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일주일에 3번 수, , 금요일은 치유교실 프로그램으로, ··화요일은 가정에서 개인이 미션을 누리는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이때 개인미션은 정시기도와 성경읽기, 주일강단 메시지 녹취, 운동 등으로 혼자만의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것이다.

    불신자의 종손 집에서 태어난 이 목사는, 의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자신의 병이 복음을 듣고 치유되어진 증거를 가지고 있기에 지금까지 치유사역이 가능했음을 고백했다. 1990년대 초부터 전도운동을 지속했던 이 목사는 초창기 치유사역이 중점적으로 진행될 때부터 치유라는 전문사역의 끈을 놓지 않았다. 치유전문별 사역의 행정을 맡고 있었던 이 목사는 치유총국으로 통합되면서 치유전도학교가 처음 개설될 때에도 임마누엘교회에서 치유사역을 지속했다. 그러다 개 교회 개척으로 인해 잠시 교회를 떠났다 다시 되돌아옴으로 치유사역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 것이다.

    주일 1부 예배 후 30여명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치유모임 참석자들이 집중속에서 인도받을 수 있도록 현재 오네시모 선교회는 임마누엘교회 환우를 위한 금요특별 힐링예배도 년 4회로 나누어 개최한다. 이 시간동안 환우는 물론 가족과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연합 공동체로서의 참된 치유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게끔 하는 것이다.

    치유는 지속이 중요하다. 본인이 움직일 수 있거나 보호자가 함께 올 수 있을 때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더 생기기에 마음의 중심을 담을 수 있도록 교회를 통해 치유사역을 지속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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