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임마누엘교회 29명 중직자 임직 및 성전 이전 감사예배

성경적 중직자 운동의 응답 받을 것

작성일 : 19.10.26 14:57 | 조회 : 47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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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직자 시대를 여는 29명 중직자 임직


     

    진영 임마누엘교회(주용태 목사) 성전 이전 및 임직 감사예배가 10 20일 오후 5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의진영 RUTC’에서 진행됐다.

    1만 교회 운동을 위한중직자 시대를 열어라(16:1-7)’의 흐름 속에 성경적 중직자 운동의 응답으로 장로 20, 안수집사 6, 권사 3명으로 총 29명이 임직을 받았다. 상임위원회 목회자, 경남노회 목회자, 경남 렘넌트신학교 동문회, 렘넌트신학교 5기 동문들의 축하로 문정성시를 이뤘다.

    임직 받는 29명의 중직자들은 강단 말씀을 붙잡고, ‘영적 사령관’, ‘현장 목회자’, ‘렘넌트들의 후견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실천하며, 교회의 12개 지교회는 중직자들이 사역자로 오직 복음만 말하는영적 사령관으로현장 목회자로 현장에 말씀 운동을 하고 있었다. 30곳 현장, 지교회, 대상자를 기록해 현장을 두고 기도하는 기도 파수꾼으로 훈련된 자들이었다. 더욱이 TCK(Third Culture Kids, 3문화권 아이들) 현장을 살려야 237개 나라 선교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려 매일 교회에서 만나는 시스템인 ‘7학교의 응답을 받았다. 이 일에 중직자들이렘넌트들의 후견인이 되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과정 속에 진영 임마누엘교회는 2018 9월 김해시 진영읍 여래리로 이전하는 응답과 이번 성전 이전 및 임직 감사예배를 인도받게 되었다.

    이전 성전은 렘넌트들이 모이기에 협소했는데, 성전이전을 하며 7학교가 진행 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임직자대표 김성진 장로는 성전이전을 통해렘넌트들이 말씀안에서 영적 힘을 얻고 세워져 감에 감사합니다. 7학교가 활성화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성전 이전 및 임직 감사예배는 주용태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오수용 목사(경남노회장, 예은교회)의 기도, 박보현 목사(부노회장, 복음의빛교회)의 성경봉독, 진영 RUTC의 영상 시청, 경남 RTS동문의 특송, 류광수 목사(세계복음화 전도협회장)의 메시지로 1부 예배를 드렸다.

    류광수 목사는그릇을 준비한 중직자들( 16:25-27)’의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류 목사는하나님이 이미 준비 하셨으니, 그릇 준비만 하면 된다.”고 하며 3가지 그릇을 준비 할 것을 당부했다. 첫 번째, 로마서 16 25절의 영세전에 감취어진 복음을 회복하는하나님의 절대 계획의 그릇. 두 번째, 로마서 16 26절의 이제 나타나신바 된절대 여정을 따라가는 그릇. 세 번째, 로마서 1627절의절대 목표는 미래의 그릇으로 237개 나라의 다민족을 살리는 플랫폼, 기도할 수 있는 플랫폼, 렘넌트 키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을 준비하도록 전했다.

    2부 임직식은 당회장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하며, 장로 안수기도에 김진규 목사(증경노회장, 주사랑교회), 안수집사 안수기도에 박문수 목사(경남 RTS동문지회장, 한울교회), 권사 안수기도에 곽동호 목사(직전동기회장, 생명빛교회)가 맡았으며, 악수례, 공포로 이어졌다.

    3부 권면과 축하에서 장인성 목사(선교총국장, 사랑교회), 오권성 목사(강원증경노회장, 원주임마누엘교회)와 류치영 목사(증경RTS동문회장, 다민족교회)가 권면을 했고, 이병무 목사(훈련총국장, 세계로교회), 이상배 목사(비서실장, 포항영광교회)와 조헌수 목사(증경RTS동문회장, 초대교회)가 축사를 전하며 임직자 대표 김성진 장로가 답사를, 임직위원장 손순자 장로가 인사및 광고를 한 뒤 김성윤 목사(증경노회장, 세원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혜옥 장로는중직자 시대 실현 된 것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 대로, 꿈대로 응답해주셔서 감사하며 임직 받게 되었습니다. 복음, 전도운동, 렘넌트 운동에 생명 걸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진영 임마누엘교회의 중직자들이 성경적 중직자 운동의 모델로 세워져 지역과 미래 살릴 응답 받길 기도한다.

     

    매일 렘넌트들이 모이는 장진영 RUTC’ 7학교

    매일 복음, 강단, 3오늘 실천하는 장

    중직자들의 기도와 헌신과 물심양면 후원 속에서 진영 임마누엘교회 산하 연령별 맞춤 7학교인 복뎅이학교(장애우), 유아선교학교(어린이집 하교 후 진행되는 방과 활동), 미래지도자학교(초등학교 방과 활동), 서밋스쿨(청소년대학), TCK(다민족 아동청소년 한글 및 신앙교육), 이드로학교(노인학교) 및 치유지교회(말씀과 호흡을 통한 전인적 치유)와 목회자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있다.

    진영 임마누엘교회 전 성도들은 237개 나라를 복음화 하는 키는 TCK라는 결론으로 후대들이 복음 안에서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고 있다.

    미래지도자학교의 이혜숙 교감은진영 지역에 맞는 RUTC를 세우라는 강단 말씀을 붙잡고 매일 모이는 시스템을 기도하며 현재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렘넌트는 바꾸는 시작, 바꾸려면 주일 시스템으로는 부족하고, 매일 렘넌트를 만나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복음, 강단 3 오늘(오늘의 기도, 말씀, 전도)을 실천했습니다. 기도할 수 있는 영적 상태, 부모, 교사, 렘넌트, 영적상태 치유하는 7 학교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 중 복뎅이학교, 유아선교학교, 미래지도자학교, 서밋스쿨이 매일 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교사와 학생 약 40여 명이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영 RUTC에 모인다.

    이 학교에서 매일 3가지 실천을 집중하고 있다. 복음실천으로 구원의 길 그리기, 강단실천으로 녹취본 읽기, 3 오늘 실천으로 기도수첩이다. 이 내용은 대상별로 교사의 진행아래 맞춰 진행된다.

    평일에 운영되는 이 시스템은 토요일 산업선교회, 핵심메시지, 초등신학원으로 연결되고, 주일은 온 종일 예배로 이어진다. 예전에는 주일에만 만나는 주일학교 시스템이었다면, 7학교를 통해 매일 학교 시스템으로 바뀐 셈이다.

    7학교 중 미래지도자학교는 교회의 흐름, 지역과 선교 현장을 보는 수업 내용으로 렘넌트들은 주중에 현장캠프, 대학전도학교에 참석하며 방학기간에는 단기 선교캠프에 참석한다. 그리고 전성도들이 자신이 가진 달란트로 7학교에서 인턴십 맡아 렘넌트들과 만남이 이뤄진다. 이렇게 복음으로 양육된 렘넌트들은 차세대 목회자, 선교사, 중직자의 비전을 그리게 되었다.

    매일 진행되는 이 일이 힘들법도 하지만 참석하는 교사, 중직자, 부모, 학생들은 7학교를 통해 전도, 선교가 되는 응답을 매일 맛보며, 매일 7학교를 통해 지역, 민족, 세계가 살아나 237개 나라 복음화를 그린다. 또 이혜숙 교감은 “237개 나라를 복음화 하는 일에 쓰임 받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한다.

    7학교는 교회 내 분위기도 달라지게 했다. 매일 모이며 하나님의 말씀, 기도, 전도의 흐름을 타며 교회의 흐름 속에 있다보니 공예배에 렘넌트들의 부모까지 참석률이 높아졌다. 또 렘넌트들을 통해 전도의 문이 열려 부모가 교회화 되며 중직자 임직까지 응답 받는 등 응답이 끊이질 않는다.   다문화 가정의 전도 문이 열려, 베트남, 캄보디아, 대만 등 다문화 아이들도 함께 인도 받으며 한국 문화를 빠르게 습득하게 되었다.

    매일 시스템을 통해 세상의 것으로 각인, 뿌리, 체질되어 있는 교사, 부모, 렘넌트들의 영적, 마음, 생각, 삶의 상태가 매일 3가지 실천을 통해 복음, 말씀, 전도의 흐름을 탈 수 있는 상태로 바뀌게 되었다. 이렇듯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는 이곳은 진영 지역의 전 연령층이 올 수밖에 없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김해시 진영=김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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