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노회 제44회 정기회

작성일 : 19.10.26 14:53 | 조회 : 49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강원노회 제44회 정기회 성료

    노회장 김광윤 목사 추대조성현 목사안수

    (사진설명)강원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030분에 강원 강릉 세계로교회에서 제44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강원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030분에 강원 강릉 세계로교회(김광윤 목사)에서 제44회 정기회를 갖고 노회장 김광윤 목사 추대 및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강원노회는 각부 보고 및 상비부 보고를 받고, 신임원을 선출한 다음 조성현(1.3.8교회)씨의 목사임직을 했다.
    신임원 

    노회장: 김광윤 목사(강릉세계로교회), 부노회장: 이종필 목사(한길교회), 서기: 홍성희 목사(양구제일교회), 회록서기: 유승근 목사(여주예전교회), 회계: 맹달재 목사(원주하나로교회)
    총무: 박명신 목사(춘천임마누엘교회)

     

    경기노회 제193회 정기회 성료

    노회장 김송수 목사 연임

    (사진설명)경기노회가 지난 14일 오후 4시에 온천하복음교회에서 제193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기노회가 지난 14일 오후 4시에 서울 강북 삼양로에 자리한 온천하복음교회(신동식 목사)에서 제193회 정기노회를 갖고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예배는 김영식 목사(부노회장)의 사회로 정영수 목사(서기)의 기도와 노회장 김송수 목사의 네 마음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8:17-18)’란 주제설교가 있은 후에 축도를 했다. 이어 신남호 목사(덕평임마누엘교회)가 성찬예식을 집례했다.

    김송수 노회장은 사도바울이 고백한 것처럼 과연 오늘의 우리 목회자들에게 예수의 흔적이 있는지를 묻고, “우리가 지녀야 할 예수의 흔적이란 기도하는 무릎의 흔적, 고난에 의한 상처의 흔적, 복음의 열정으로 가득한 심장의 흔적임을 역설했다. 

    특히 오는 날 우리 한국교회가 번영복음, 번영신학에 경도되어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는 현상에 대해 깊은 성찰과 자성이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사회로 서기가 회원을 호명하니 28명 중 15명이 참석 개회 성수가 돼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회순채택,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노회장 김송수 목사는 경기노회는 교단 역사의 모체로 193회의 역사를 지닌 노회라면서, “교단의 분열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으나 점점회복 돼 30여 교회가 속한노회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고 말했다. 이어 노회장은 임원회에서 현 임원을 유임케 하고 일부만 교체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회원들은 노회장의 의견을 받아 드리고 신 임원을 모두 유임케 결의했다.

    그리고 신 임원교체, 지시, 질서 지도위원 지정, 서기, 회계, 임사부, 고시부, 규칙부, 공천부(임사, 규칙, 고시, 교육, 선교, 재정부, 시찰회), 각 기관(총회, 신학교, 개혁공보, 여전도연합회, 청장년 면려회, 학생 면려회, 주일학교 연합회의 보고를 받았다. 회의는 래회 장소 및 회의록 채택을 임원회에 일임하고 마쳤다. 이재환 기자

     

     

    부산노회 제44회 정기회 성료

    노회장 최성수 목사 추대김현우, 성규한 목사임직

     

    부산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에 부산 임마누엘교회(류광수 목사)에서 제44회 정기회를 열고 노회장 최성수 목사 추대 및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오천록 목사의 사회로 남시종 목사(서서시찰장)의 기도와 사모찬양이 있은 후에 노회장이 말씀의 반석위에 세워진 노회(삼상 15:22-24)’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최성수 목사(부노회장)가 축도했다. 이어서 하충식 목사(증경노회장)가 성찬예식을 집례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사회로 이성훈 목사(서기)가 회원을 호명하니 77명이 참석 개회 성수가 돼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보고와 전회의록 낭독(장우섭 목사 회록서기)이 있은 후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조은택 목사(공천위원장)가 신임원을 공천하니 원안대로 받기로 하고 회계 장기영 장로, 부회계 김현숙 장로로 보선키로 했다.

    그리고 신구 임원교체 및 공로패를 전달하고, 지시 및 사찰위원 선정(양순석, 최동석 목사)

    하고 임원회, 시찰회(, , 울산), 상비부(행정, 규칙, 고시, 재정, 교육, 군선교), 전도선교, 총무, 회계, 개철교회 상임위, 렘넌트신학교 이사회 등의 보고를 받았다.

    부산노회는 이번 정기회에서 은급부를 신설하고 부장에 조은택, 서기에 곽상락 목사를 추천했고, 연산복음교회(담임목사 홍완선) 장로 10명 증원과 렘넌트신학교 입학 1, 예광교회(담임목사 이영호) 이은석 목사 부임을 허락하고 이영호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는 허락하지 않기로 했다

    또 임마누엘호주교회 담임목사 취임식과 입당 및 임직예배(2019. 8. 10)를 허락하고, 독일에센교회를 2019825일 부로 개교회로 독립키로 했으며, 손성찬 목사를 충주새생명교회 담임으로 이명키로 했다. 그리고 이은석 목사의 예광교회 담임목사 청빙과 김현우(임마누엘울산교회), 성규한(임마누엘교회)의 목사안수를 허락했다.

    회의는 신안건을 토의하고, 내회 장소 선정과 회의록 채택은 임원회에 일임키로 하고 폐회했다. 한편 이날 부산노회는 오후 240분에 김현우, 성규한 목사임직을 했다. 목사임직식은 노회장 최성수 목사의 사회로 남시종 목사(회록서기)의 기도와 이성훈 목사(서기)의 성경봉독(1:1-9), 노회장의 설교, 안수위원들의 안수 후 공포, 오천록, 조은택 목사의 권면과 축사, 강나루 목사(부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환 기자

    신임원

    노회장: 최성수 목사(동남선교교회), 부노회장(강나루 목사(양산한빛교회), 서기: 이성훈 목사(임마누엘교회), 부서기: 강상모 목사(임마누엘울산교회), 회록서기: 남시종 목사(괴정로교회), 부회록서기: 강부영 목사(복음제일교회), 회계: 장기영 장로(임마누엘교회), 부회계: 김현숙 장로(동남선교교회), 총무: 강갑용 목사(두란노교회)

     

     

    서울동부노회 목사임직 예배 드려

    이점자·김영민·김인수·이정환목사임직

    (사진설명)순서를 맡은 목회자들과 목사임직을 받은 자들이 기념촬영

     

    서울동부노회(노회장 안해일 목사)가 지난 13일 오후 5시에 서울 중랑구 묵동 서울온누리교회(김한곤 목사)에서 4명의 목사를 임직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목사임직 감사예배는 최신억 목사(서기)의 사회로 서귀동 목사(부노회장)의 기도와 이상규 목사(증경노회장)의 성경복독이 있은 후에 노회장 안해일 목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자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안해일 노회장은 온누리교회가 아름다운 성전을 응답받아 구입한 후 리모데링을 마치고 첫 목사임직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한 하나님과 담임 김한곤 목사에게 감사를 드린다말하고, “목사임직을 받는 분들이 세상에서 죽어가고 있는 영혼들을 살리는데 쓰임 받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회장은 무너져가고 있는 세상교회를 살리기 위해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모든 문제의 해결자 이심을 선포하고 강단 집중 말씀을 전하면서, 엎드려 기도, 성령충만 받아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237나라, 한국교회, 렘넌트들을 살리는 목회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이 임직자에게 서약하고 안수위원들이 안수(안수기도 박용일 목사)를 한 후에 성의 착의하고 노회장이 이점자, 김영민, 김인수, 이정환4명이 서울동부노회에 속한 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그리고 김한곤 목사(증경노회장)와 이승신 목사(증경노회장)가 차례로 나와 권면과 축사를 하고 김영민 목사가 안수자를 대표해서 인사를 한 후에 이점자 목사(신임목사)가 축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서울동부노회는 지난 7일 오전 10시에 온누리교회에서 제44회 성기노회를 갖고 신임 노회장 안해일 목사와 임원들을 선출하고 회무처리를 했다. 이재환 기자

     

     

    전남노회 제38회 정기회 성료

    노회장 이은호 목사 추대김정희 목사안수

     

    전남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에 전남 광양임마누엘교회(이은호 목사)에 제38회 정기회를 갖고 노회장 이은호 목사 추대 및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이은호 목사(부노회장)의 사회로, 육상석 장로(부노회장)의 기도와 서말심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19:8-10)이 있은 후에 노회장 김동훈 목사가 사도행전 속에 있는 노회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김광보 목사(증경노회장)가 성찬예식을 집례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사회로 김재군 목사(증경노회장)가 기도를 한 후에 서기가 회원을 호명하니 57명이 참석 개회 성수가 돼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 규칙수정전문위원회, 청원 및 헌의한 보고를 받은 후에 임원공천위원회 위원장 이건성 목사가 신임원 공천을 하니 원안대로 받았다.

    그리고 전도총무(김별 목사), 감사, 재판국, 기관위원회(렘넌트신학연구원이사: 조상용목사, 개혁공보사이사: 유병찬 목사, 총회은급실행위원회 노회파송: 임경민 장로), 상비부(행정, 고시, 규칙, 교육, 선교), 서기, 감사, 시찰회(광주, 동부, 서부), 렘넌트신학연구원, 개혁공보, 핵심위원회의 보고를 받았다.

    이날 부산노회는 함께하는교회(김형운 목사)의 장로 6, 이창영(복음화교회)의 준목인허, 박성준(예일교회), 성기정(생명나무교회), 이두현(임마누엘여수교회), 배동현(목포원네스교회)의 목사후보생고시, 김정희(참소망교회)의 목사임직, ()예수생명교회(박준태 목사), ()글로벌교회(지성중 목사, ()더사랑교회(임대영 목사) 설립, 어형석 목사(경북노회), 박혜숙 목사(중부노회), 임대영, 황안나 목사(강남노회)의 이명을 허락했다.

    한편 부산노회는 오후 2시에 목사임직을 했다. 임직식은 노회장 이은호 목사의 사회로 이종일 목사(증경노회장)의 기도, 박융배 목사(증경노회장)의 성경봉독(딤후 4:1-8), 노회장이 ‘237 전도 목사란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안수위원들이 임직자에게 안수하고 노회장이 김정희 목사가 부산노회에 속한 목사가 된 것을 공포한 후에 임직을 받은 김정희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신안건을 처리하고 내회 장소 및 회의록 채택은 임원회에 일임하고 폐회했다.

    신임원

    노 회장: 이은호 목사(광양임마누엘교회), 부노회장: 노일완 목사(나주한빛교회), 유창훈 장로(목포 원네스교회), 서기: 배승일 목사(무안생명의교회), 부서기: 박상욱 목사(예원RUTC교회), 회의록서 기: 이병근 목사(세계로교회), 부회의록서기: 조영찬 목사(목포원네스교회), 회계: 안재영 장로(광양임마누엘교회), 부회계: 주영운 장로(나주한빛교회)

     

     

    전북노회 제44회 정기회 성료

    노회장 박영석 목사 추대

    (사진설명)전북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에 전북 부안 팔복교회에서 제44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전북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에 전북 부안 팔복교회(박영석 목사)에서 제44회 정기회를 갖고 노회장 박영석 목사 추대 및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호택 목사의 사회로 이영숙 장로(장로회회장)의 기도와 노회장의 설교, 홍석희 목사(직전노회장)의 성찬집례, 이양로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노회장의 사회로 김순금 목사가 기도를 하고 서기가 회원을 호명하니 개회 성수가 돼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한 후에 절차, 공천부 보고 및 임원선거를 했다.

    이어서 서기, 헌의안, 상비부, 총무, 회계, 시찰회, 총회, RTS, 중대원 보고를 받았고 신안건 토의를 한 후에 회의록 채택은 임원회에 일임하고 폐회했다. 이재환 기자

    신임원

    노회장: 박영석 목사(부안팔복교회), 부노회장: 김희백 목사(참빛교회), 서기: 이석만 목사(고창임마누엘교회), 부서기: 정도영 목사(봉동임마누엘교회), 회의록서기: 이영철 목사(포항한빛교회), 부회록서기: 정정용 목사(임마누엘정읍교회), 회계: 이영숙 장로(전주새생명교회), 총무: 김진규 목사(주원교회)

     

     

    제주노회 제44회 정기회 성료

    노회장 구용옥 목사 추대

     

    제주노회가 지난 7일 오전 11시에 서현교회에서 제44회 정기회를 갖고 노회장 구용옥 목사를 추대하고 회무처리를 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박용제 목사(물댄동산교회)의 사회로 부노회장 구용옥 목사(서현교회)의 기도와 노회장의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딤후 4:2)’란 주제설교 후에 구용옥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했다.

    이어진 회무처리는 강한옥 목사(총무)가 기도를 하고 강성식 목사(서기)가 회원을 점명하니 개회 성수가 돼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한 후에 절차보고를 받고 신임원을 선출했다. 공천위원장 윤영화 목사가 신임원을 공천하니 그대로 받고 노회장: 구용옥 목사(서현교 회), 부노회장: 강한옥 목사(평강교회), 서기: 김해원 목사(제주동부교회), 회계: 권명철 장로(기쁨가득한교회), 총무: 최종국 목사(제주그루터기교회), 은급부장: 박용제 목사(물댄동산교회)를 확정했다.

    이어서 신구임원교체를 하고 감사, 서기, 회계, 총무, 중직자 대학원 보고를 받았다. 제주노회는 대정임마누엘교회(박유리 목사) 노회 가입, 물댄동산교회 장로 증원 청원 및 장로고시를 허락하고, 신안건을 처리한 후에 내회 장소를 제주동부교회(김해원목사)로 정하고 회의록 채택을 하고 마쳤다. 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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