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회 임병숙 장로(판교한빛교회) 인터뷰

현장,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리는 전도자 언약을 붙잡고 기도

작성일 : 19.10.15 10:17 | 조회 : 108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삼성 예비지교회> / 임병숙 장로 (판교한빛교회/삼성전자 기흥 반도체 과장)

     

    현장이 모든 곳이다!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리는 전도자 언약을 붙잡고 기도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FOUNDRY사업부를 중심으로 모임을 진행하며 30명 이상 많은 불신자 직원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또 복음을 전하는 전도운동 속에서 영접, 양육하고 교회화하여 본부 흐름 속에 있도록 인도하고 있고, 현재 기흥 중심으로 전도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성남지회 집중캠프에서 예비지교회로 세워진 삼성 예비지교회 책임중직자 임병숙 장로를 만났다.

     

    Q. 복음을 어떻게 듣게 되셨나요?

    직장현장에서 처음 복음을 듣게 되었고, 다락방을 접한지는 어느덧 20년이 되었습니다. 당시 복음 편지1강 말씀을 듣고 정말 그리스도가 답이라는 것이 듣는 순간 믿어졌고, 저를 사역해주신 분께서 복음편지 2강 테이프를 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아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답이 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면서 그 이후로 만나는 사람마다 복음을 전하게 되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초신자였지만 이게 모든 것이다라고 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연결시켜주시는 사람과 만나는 사람마다 제가 만난 그리스도를 전하고, 같이 영접하고, 이속에서 또 하나님 살아계심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Q. 예비 지교회로 세워진 근무 현장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기흥 삼성 반도체 현장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다양한 직원들을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질병에 시달리며 가정 문제 등 창3장 문제 속 어려움을 당하는 사원들을 보게 됩니다. 이 직원들이 저에게 연결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현장을 보며 정말 그리스도만이 답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삼성 현장에 진짜 성경적 전도운동이 시스템으로 깔리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1년 이상 기도제목 속에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번에 예비 지교회라는 응답을 주셨고, 말씀 흐름 속에서 새로운 틀을 준비하게 하시는 시간표라는게 감사했습니다. 오래된 틀을 훈련 속에서 발견 하게 되고 모든 사람을 살리고 수용 하는 현장의 증인으로 응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Q. 현장에서 어떻게 사역하고 계신가요?

    점심시간을 이용해 회의실에서 만나 복음편지로 다락방을 하고, 전체 예배는 목요일 근무 끝나고 6시에 현장을 놓고 기도하고 포럼하고 있으며 현재 9명이 교회화 되었습니다. 한명, 한명 회복되어지고 있지만 아직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처 때문에 예배가 잘 안되어지고, 어려움 속에 있는 직원들을 두고 하나님은 저에게 진짜 저 영혼을 놓고 기도한 적 있냐?’라고 질문하셨습니다. 한 영혼을 두고 집중 기도하며 말씀으로 힘을 주고 교회 속으로 들어와 예배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에 방향 맞추니 하나님께서는 이 친구가 제자의 응답을 받을 수 있도록 회복이 되는 모습 보여주시더라고요. 그리스도만 다 되는구나! 하나님께선 이 다락방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선포되는 것을 정말 기뻐하시는구나! 한계에 왔을 때 하나님이 주신 증거였습니다.

     

    Q. 나만의 3오늘 누리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출근하기 전에 교회에서 새벽예배를 드립니다. 이 시간은 정말 깊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시간으로 하나님 앞에 깊이 기도하고 현장 만남을 놓고 기도하며 현장에 가는데 정말 많은 힘을 주십니다.

    직장 특성상 본부훈련에 자주 참석하지 못했는데 몇 달 전엔 삼성 멤버들이 모두 휴가내서 새가족수련회를 함께 가는 등 같이 흐름을 타며 연간 휴가도 본부 흐름에 맞추고 있습니다.

     

    Q. 현장을 두고 붙잡은 기도제목을 말씀해주세요

    6명의 팀장, 30개의 다락방, 300명의 제자가 세워져 삼성복음화의 문이 열리고, 십일조로 교회를 살리고, RUTC 렘넌트운동에 모델적으로 쓰임 받는 지교회, 진짜 성경적 전도 운동이 깔리는 것 절대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 제자 현장! 진짜 하나님께서 어떤 영혼을 붙여주셔도 진짜 복음에 깊은 뿌리내리고 현장 살리는 절대제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전도자인 제가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리는 전도자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려고 합니다.

    <신흥 확정 지교회 / 김혜경 권사(산성교회)>

     

    근본적으로 무속 배경 무너지도록, 최전방 절대 24시 기도 지속 놓치지 않는 것

     

    남한산성 중심으로 382군데 기도처가 있으며, 1000여 곳의 무속인들이 밤새 기도하며 영적인 힘을 얻는다. 거기서 내려온 무속인들로 인해 무속촌들이 형성되어있는 성남지역에 지난해 신흥동 확정지교회 담당자로 파송받아 돌아온 무속인들이 생계 문제로 다시 무속 현장에 돌아가지 않도록 요양보호사로 무속인을 돕는 시스템을 세우고, 무속 현장의 흑암세력이 완전히 꺾이도록 기도하고 있는 김혜경 권사와 동역자 김민정 집사를 만났다.

     

    Q. 두 분이 동역자로 함께 하기까지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김혜경 권사) 허벌라이프라는 건강보조식품 클럽을 운영할 때 김민정 집사를 고객으로 만나게 됐습니다. 이후 말씀으로 양육하고 교회화 됐지만, 저희가 잠시 멀어지게 된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작년 12월 사역자 집중훈련을 통해 현장을 향한 포럼이 서로 통했고, 그 이후로 전도스케쥴을 함께하며 필사, 성경읽기, 8스케쥴, 3오늘 포럼 했습니다. 함께 포럼하고 전도가 너무 하고 싶어 현장 가는 날, 교회 가는 날만 기다릴 정도로 하나님이 완벽한 시간표에 동역자로 자연스럽게 붙여주신 것 같습니다.

    김민정 집사) 그러면서 사역자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른 권사님이 합류하시고 인도받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신기한 것이 저는 무속인의 자녀로 무속 배경이 있었는데 합류하신 이 권사님도 친정 부모님이 굿을 하던 집안으로 서로 무속 배경에 있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다 예비하신 팀들을, 무속현장을 준비하시고 만나게 하신 것 같습니다.

     

    Q. 사역하시는 무속현장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김혜경 권사)성남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내 지역, 내 고향이라는 개념이 없고 떠날 지역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현장에 15군데 점집이 있고, 여인숙 골목이 즐비했고, 술집 철학관도 많습니다. 그 지역에는 학교가 없습니다.

    처음엔 무속사역이 제 사역이라고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캠프 하면서 무속인들 만났고, 현장을 가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절대 계획 있는 이 현장을 준비하시고 나를 그곳에 보셨는데 내가 하고 싶은 전도만 했구나회개하면서 진짜 현장을 품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요양보호사로 일했습니다. 무속인에서 돌아오면 당장 생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다시 무속 현장에 들어가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에 대비해 무속인들을 도울 수 있고, 이 쪽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 현재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으며 무속인들을 돕고 돌아온 무속인을 요양보호사 제자로 세워 함께 무속현장을 살리러 갈 것입니다.

    이전 캠프하면서 다섯 개의 다른 현장 있다고 하셨는데 결국은 이 무속 배경이 무너지지 않으면 살릴 수 없습니다. 여기에 24시 올인하고 24시 놓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Q. 향후 사역방향과 현장을 두고 붙잡은 기도제목이 있으신가요?

    김혜경 권사) 성남지역 전체 무속인들 찾아볼 계획이고, 렘넌트들에게 증거로 남겨줄 무속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100명의 무속인 요양보호사를 제자를 세울 것입니다. 무속인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교회를 다녀봤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 오셨기 때문에 오히려 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증인으로 세워질 것이라고 봅니다.

    나이 드신 무속인 현장은 요양 방문 재가로 도와드리려고 요양 등급을 받아서 제자들이 들어가 양육할 수 있도록 방향을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남지역은 깊은 무속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적 최전방에서 절대 24시 기도 놓치지 않는 것과 왕하 2:9-10, 벧엘도 여리고도 필요 없고, 진짜 갑절의 영감 가지고 오직 24시 기도 놓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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