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회 집중전도캠프, 예비지교회4 파송, 황금어장 5곳 중심 시스템

성남지역 사명자 27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

작성일 : 19.10.15 10:11 | 조회 : 90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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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8일에 판교한빛교회에서(허일 목사 시무)에서 성남지역에 절대제자, 절대현장, 절대시스템을 찾는 캠프를 주제로 성남지회 집중전도캠프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성남지역의 사명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집중전도캠프에 앞서 819() 경기동남노회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모여 목회자 집중훈련을 드로아교회에서 진행했고, 923()에 주영교회에서 현장 전체를 파악하고 분석한 결과에 대한 중간보고를 진행했으며, 이전캠프로써 갈급한 현장과 지속할 사람을 찾고 시스템을 준비하는 기간을 가진 후 103()부터 4()엔 판교한빛교회에서 집중현장캠프가 성남지역 갈급한 현장 5군데(남한산성 무속현장, 12개 초··고 학교 밀집지역, 차이나 타운, 가천대, 분당서울대병원, 판교테크노벨리)를 중심으로 열려 14개 교회 270명이 참석했고, 지금까지 예비, 확정 지교회 사역자로 임명받은 사역자들 및 전도제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남사역자 집중훈련이 105() 부터 7()까지 25개 교회에서 397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그 결과 성남지역에 황금어장 5곳을 중심으로 예비지교회 4곳이 세워졌다.

     

    지난해 파송된 확정 지교회 1/ 예비 지교회 4곳 파송으로 황금어장

    첫 번째 예비지교회로는 박민범 장로(판교한빛교회)는 이번 캠프를 통해 만화애니전문학원(모두스) 예비지교회에 책임중직자로 파송을 받았다. 박 장로는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불신자 학원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매일 학생 다락방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게임, 애니메이션 등)에 역사하는 흑암문화에 깊이 빠져 영적문제 속에서 우울증과 자해 등을 표출하는 학생들을 치유하는 다락방이다. 흑암문화 속에서 죽어가는 학생들과 전문인들을 복음으로 치유하고 현장 살릴 렘넌트를 세우는 전문지교회의 응답이라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

    두 번째 예비지교회 파송자는 삼성 예비지교회의 임병숙 장로(판교한빛교회)이다. 임 장로는 삼성전자 반도체 DS분야에서 Foundry사업부를 중심으로 모임을 진행하면서 많은 불신자 동료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 양육하고 교회화해서 본부 흐름 속에 있게 하고 있다. 현재는 기흥을 중심으로 전도운동이 진행 중이다. 반도체 부문 현장인 기흥과 화성, 그리고 평택에는 각각 10,000, 28,000, 4,400명이 근무하고 있는 황금어장이다. 이런 현장을 두고 6명의 팀장, 30개의 다락방, 300명의 제자가 세워져 삼성복음화의 문이 열리고, 십일조로 교회를 살리고, RUTC Remnant운동에 모델로 쓰임 받는 지교회가 되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 예비지교회 파송자는 판교테크노밸리 예비지교회의 책임중직자 이진현 집사(임마누엘서울교회). 판교테크노벨리는 BIO, IT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임금지수가 서울다음으로 높을 만큼 경제적인 어려움은 없으나 공허, 혼돈, 미래에 대한 불안, 개인/가족중심 이기주의, 무관심, 동시에 자살과 우울증, 중독상태의 황폐한 지식 노동자, 전문직 엘리트가 많은 현장에 책임중직자로 담당사역자인 이주현 목사(드로아 교회)와 함께 현장을 살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네 번째 예비지교회 파송자는 헤덴 인력소 예비지교회의 서석순 장로(교회)이다. 서석순 장로는 중곡동 지역의 사찰, 대순진리회 상권, 정신병원과 집성촌, 통일교 예고등학교 등 영적문제를 몰라 갈급한 현장, 알코올 중독자와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을 집중치유 다락방을 통하여 교회화 시키고 있다. 서석순 장로가 잡은 기도제목은 복음으로 답을 주며, 성경적 운동으로 절대 시스템, 절대 제자를 찾아 세우는 지교회가 되는 것이다.

     

    옛 틀에서 새 틀로 갱신하라 치유전도, 서밋전도

    류광수 목사는 앞서 두기고 모임에서 옛 틀에서 새 틀로[갱신] (2: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류 목사는 옛 틀과 새 틀 사이에 있는 것이 갱신이라고 전하며 세 가지 갱신해야 할 것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첫 번째로 나를 갱신하라.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은 내 의견은 필요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사람관계 갱신하라. 동역자, 사람이 아닌 계획을 보는 것이다. 현상을 보고 속지 말라.” 세 번째 교회 살려야 한다. 그 지역의 내면을 보고 문화보다 현장을 제대로 봐야한다.”고 전했다.

     

    류광수 목사는 성남 집중전도캠프에서 치유전도(8:17)’, ‘서밋전도(9:15)’의 제목으로 두 강의 메시지를 전했다.

    1강에서 류 목사는 “RT 7은 가는 곳마다 답을 줬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먼저 힘을 얻고 치유전도자로 증인으로 나가야한다. 이게 최도 전도다.”라며 치유 전도에 초점을 맞추고, 복음가진 사람들의 시대치유, 현장치유, 후대 미래 바꾸는 치유를 통해 이 지역을 치유하라고 전했다. 또한, 가는 곳마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 누릴 것을 당부했고, 생각과 마음 치유 (4:6-7)는 뇌, 영혼, 영원 배경과 연결된다고 말하며 우리의 기도와 말씀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결론으로 나부터 힘 얻고 깊은 기도 24 25 영원을 통해 기도의 실제적인 비밀을 누리라고 전했다.

    2강에서는 하나님의 절대계획이 무엇인지 항상 질문해야한다고 전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중요한 사역과 절대여정 속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사역을 해야 한다고 전하며 기도스쿨, 치유스쿨, 서밋스쿨을 통해 렘넌트들이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올바른 세계관을 심어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결론으로 아무리 무능해도 하나님의 절대계획 안에 있다면 상관없다. 여정과 목표도 하나님의 절대 여정 목표 따라 가야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 지역집중캠프는 안산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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