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차 세계중화권수련회, 145명 참석

작성일 : 19.09.30 12:18 | 조회 : 17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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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차 세계중화권수련회가 지난 912일부터 14일까지 추석연휴기간 동안 덕평RUTC에서 진행했다. 이번 세계 중화권 수련회는 C100여 명을 비롯해 총 1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새로운 틀을 준비하는 중화권이라는 주제로 이정방 목사가 총2강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목사는 1강에서 ‘1.3.8과 개인화(1:20-2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첫 번째, 모든 문제를 그리스도로 확인하고 참 행복을 가지고 새로운 각인하라, 두 번째, 그리스도로 참된 힘을 얻고 새로운 뿌리를 가진 유일성, 세 번째, 모든 현장에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참된 사명을 가지고 새로운 체질로 재창조해야한다.”고 말하며 증인의 서밋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2강에선 복음, 기도, 전도의 개인화(1:16)의 제목으로 해결되지 않는 고통과 창3장 모든 문제를 그리스도에 적용하고 확인하고 새로운 각인, 누림을 통해 뿌리내리고, 증거해 체질이 되되록 오직의 답을 가지고 오직복음으로 참 치유를 받으라고 전했다.

    또한 메시지 후에는 방별로 나의 CVDIP 언약을 찾고 확인하는 시간으로 포럼이 진행됐고, 중국인 교역자 모임을 가졌다.

    특별히 둘째 날엔 TCK들이 모여 따로 예배 시간을 가졌고 237살릴 개인의 언약과 교회를 향한 비젼을 점검했다.

    특강에서는 1강 한대웅 목사가 흐름 전달(1:11-14)’, 2강 송화종 선교사가 서두르지 말라(2:11-15)’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이어서 중국복음화를 위해 다 같이 한마음으로 찬양하고, 국내 중화권교회와 사역자들을 위한 중보기도와 찬양의 밤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 파송예배에선 강익수 목사가 ‘237선교시대의 주역 (24:14)’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달했다. 이후,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돼 COMC(중화권 산업인)에서 7명의 C국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강남노회 선교위원회에서 한족 신학생 2명에게 장학금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C국 사명자들은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고, 다른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음을 붙잡고 자신에게 있는 그리스도가 아닌 부분들을 발견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 어떤 것도 문제가 되지 않고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설명하시기 위함을 깨달았고 참된 누림 감사가 샘솟았다고 간증하며 중화권 복음화를 통해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하나님의 언약을 확인했다.

     

    유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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