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대학선교 8월소식)

작성일 : 19.09.09 16:50 | 조회 : 49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2019 여름 경기지부 조장훈련

    실제 다락방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돼

          

    경기지부 조장훈련이 약 30명의 렘넌트들과 함께 85일에서 6일까지, 12일간 안산 예전교회에서 진행되었다.

    ‘2학기 다락방이 되어지는 지교회라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실제 다락방을 아는 조장들로 세워질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았으며, 또한 복음편지 교재를 개인화하여 현장에 구원받은 영혼과 방치된 렘넌트들을 찾아 살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조장훈련을 통하여 경기지부 108개의 모든 대학에 조장들이 일어나고, 참석한 모든 렘넌트들을 통해 다락방운동이 일어나 훈련받은 조장들과 함께 모든 경기지부 렘넌트들이 전도자의 삶의 이유를 발견하여 현장에서 영적 서밋으로 서기를 기도 한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달란트를 발견하다!

     

    2019 대경지부 Blue Festival(블루페스티벌)87일부터 9일까지 23일 동안 대학 렘넌트, 사역자, 지역 내 청소년 렘넌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마누엘거제교회에서 있었다.

    첫째 날 개강예배에서는 대구노회장 박대찬 목사(은혜교회)세상을 이길 CVDIP (1:6-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후 렘넌트들은 임마누엘거제교회 성도들과 함께 지역에 캠프를 나갔다. 대경지부는 페스티벌 전부터 임마누엘거제교회와 기도제목을 소통하며 같이 기도하였고, 캠프 때는 80여명의 렘넌트들이 현장에 나가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캠프 이후에는 임마누엘거제교회에서 연합 수요예배를 드렸다. 대경지부장 홍관표 목사(대구 참빛교회)세상의 틀을 바꾸는 시간표(41:37-4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홍 목사는 신분, 권세 누림을 통한 영적인 힘 가지고 전문성 캠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홍 목사는 나의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흐름 속에서 나온 CVDIP 달란트를 가지고 시작해야 하고, 그러면 그리스도의 비밀, 24시의 비밀 가지고 전문캠프를 통해 왕 앞에 서게 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후에는 선배특강이 있었다. 김창환 청년(선교제일교회), 김태우 청년(대구 참빛교회), 정예은 렘넌트(한동대 17), 정준우 청년(트리니티교회)이 미디어, 복음과 삶의 균형, 복음 누리기, 이성 등의 주제로 후배들 앞에 증인으로 섰다.

    둘째 날에는 전문인 특강, 전문캠프 특강, 전문별 모임, 미니 운동회, 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전문인 특강에는 김현수 집사(임마누엘진해교회)사회적 기업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했으며, 전문캠프 특강에는 이광수 목사(임마누엘경인교회)나의 업과 전도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전문별 모임은 '해커톤(Hackathon)'을 모티브로 해서 7현장을 두고 각 현장에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이를 어떻게 3단체와 종교 단체들에게 빼앗겼는가?, 그렇다면 우리가 회복할 것은 무엇인가?’라는 3가지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다. 모임을 통해서 렘넌트들은 서로 포럼하고 기도하면서 언약적 한이 담긴 결과물을 만들었다.

    마지막 날에는 전문별 모임에서 나온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고, 이후 파송예배를 드렸다. 파송예배는 경북노회장 이한호 목사(하양 동서교회)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3: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파송예배를 끝으로 페스티벌을 마무리 했다.

    이번 대경지부 블루페스티벌은 전문캠프로 세상의 틀을 바꾸라!’ 라는 주제로 렘넌트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실제로 적용하고, 현장을 살리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는 것을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방향 속에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별로 하나되는 시간이 많았던 이전과는 달리 렘넌트들이 자신의 달란트와 전문성에 대한 부분을 생각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대경지부는 이번 페스티벌이 렘넌트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통한 전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렘넌트들 간에 막힌 담을 무너뜨리고 같이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서밋 캠프의 여정 - 서울지부 Blue Festival

     

    820일부터 21일까지 12일 동안 서울 은평구 팀수양관에서 서울지부 Blue Festival(블루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번 블루페스티벌에는 서울지부 대학 전도 제자들 7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지부는 이번 블루페스티벌을 통해 대학 전도 제자들의 복음 개인화와 소통의 시간, 현장으로 돌아가기 전 여름 훈련을 통해 받은 언약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원니스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했다. 또한 이를 위해 바비큐 파티, 주제별 포럼 시간 등을 기획했다.

    메시지는 김남철 목사(대학선교국장, 새누리교회)서밋 캠프의 여정(2:41-4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모르고 있는 나, 포장된 나, 속이는 나를 알고 집중훈련을 통해 응답을 받아라. 서울지부 렘넌트들은 복음 서밋, 기도 서밋, 말씀 서밋, 전도 서밋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서밋 시간을 누리며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시간표 속으로 들어가라.”라고 강조했다.

    이번 서울지부 블루페스티벌은 이전과는 달리 자체 훈련을 진행하기에 앞서 화요집회에 참여해 서울지부의 모든 전도제자들이 본부와 파라의 흐름을 함께 타며 언약의 여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이미 주신 말씀과 붙잡은 언약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고 서울지부 전체가 함께 현장을 두고 소통하는 훈련으로 인도받았다. 서울지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2학기에 대학 전도 제자들이 모두 현장에서 서밋 캠프의 여정 가운데 인도받을 것이라 전했다.

     

     

    매일 WRC를 누리는 호남지부 Blue Festival

     

    2019821일부터 22일까지 담양 청소년 수련관에서 대학 렘넌트, 사역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일매일 WRC’라는 주제로 호남지부 Blue Festival(블루페스티벌)이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는 호남지부장 김임태 목사(비전교회)가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복음 안에서 파수꾼의 역할과 사명을 감당하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기도하지 않아도 성취되지만 기도할 때 우리 삶에서 성취하심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주제 포럼 시간에는 렘넌트리더수련회 때 진행된 프로그램을 기본 틀로 하여, 렘넌트들이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들로 진행했다. 렘넌트들이 포럼하고 난 후 사역자와 주제를 복음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폐회예배에서는 남원/곡성지역장 최병준 목사(남원 새생명교회)세상의 틀 - 렘넌트 삶의 변화(삼상 16: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을 믿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가 올 때 인본주의, 수단과 방법을 써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렘넌트들은 성령 인도받도록 기다리고 하나님께 질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지부는 렘넌트들이 블루페스티벌 이후로도 WRC의 흐름이 매일 지속되도록 기도하며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블루페스티벌을 앞두고 지역별 학생대표들이 모여 기도제목과 방향을 나눴고, 페스티벌 전날에 모든 스태프들이 먼저 모여 전체 브리핑과 기도회로 기도의 방향을 하나로 모았다. 또한 아침, 저녁에 예배를 통해 영적 상태를 먼저 회복하고, 호남 현장에 하나님을 향한 감사의 찬양과 기도가 회복되도록 기도했다.

    호남지부는 이번 블루페스티벌을 통해 WRC의 응답이 블루페스티벌로 또, 호남의 4개의 지역으로 전달되고 개개인 렘넌트까지 전달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영적 서밋으로 서서 2학기를 살리러 가라~!

     

    경기지부 Blue Festival(블루페스티벌)822일부터 23일까지 대부도 엘림수양관에서 대학 렘넌트, 사역자, 동문, 지역 중직자 등 102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이 됐다.

    첫째 날, 경기지부장 손순기 목사(하나된교회)가 두 강의 말씀을 전했다. 1강은 옛 틀을 깨는 전도자의 삶(2:20)’의 제목으로 손 목사는 3, 6, 11장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견하였는지 포럼 해보라. 정체성을 발견하고, 축복을 누리면 옛 틀을 깨게 된다.”라고 말했다. 2강은 '전도자의 삶과 서밋의 여정(1:1-11)'의 제목으로 손 목사는 서밋의 여정은 CVDIP이며, 이 새틀을 갖추는 것이 62가지 삶이다. 정시기도 말고 정시예배를 드려라. 13작을 하라라고 말했다.

    2강의 메시지 이후에는 개개인을 들여다보고 실제 2학기 다락방 운동을 위해 준비하기 위한 말씀 개인화 및 포럼이 진행되었다. 그리고 렘넌트들은 이를 통해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받은 훈련 메시지를 정리하게 되었고 어떻게 대학에 적용시킬지 구체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날 24일에는 세계관, 다민족, 전도자의 삶, 전도의 열정 회복, 깊은 기도의 비밀 등 11개의 주제로 사역자와 렘넌트들이 소통할 수 있는 주제 포럼 진행이 되었다.

    경기지부는 이번 블루페스티벌을 통해서 사역자들이 원니스가 되었고, 경기지부의 흐름을 타고 대학선교사의 정체성을 찾은 새내기 렘넌트들이 돋보이는 등 많은 응답을 받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만드신 하나 된 축제, 충청지부 Blue Festival

     

    충청지부 Blue Festival (블루페스티벌)819일부터 21일까지 23일간 대천 중앙펜션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충청지부 외 타 지역 렘넌트들과 동문, 사역자 등 70여 명이 참석하였고, 충청권의 모든 렘넌트들이 대학 흐름을 탈 수 있도록 함께 가는 응답과 지부 원니스를 두고 기도하며 진행되었다. 페스티벌은 그래서 어떻게 바꿀 건데?’라는 주제로 실제적으로 내게 있는 옛 틀을 바꾸기 위해 준비할 내용과 방법을 갖추는 도전의 시간이었다.

    첫째 날 개강예배는 박현규 목사(임마누엘천안교회)가 영적지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했다. 박 목사는 옛틀은 깨어지게 되어있고, 새틀도 갖춰지게 되어있기 때문에 시스템에만 붙어 있으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먼저 복음으로 행복한 지도자가 되라고 강조하며 영적인 힘을 가지고 그날, 그때, 그곳에 서 있는 그 사람이 되라고 권면했다.

    개강예배 후 오리엔테이션과 팀별 모임 순서가 이어졌고, 저녁식사 후 페스티벌 메시지가 있었다. 메시지는 충청지부장 최모세 목사(대전임마누엘교회)마가다락방(1:4-8)’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최 목사는 CVDIP 24With, Immanuel, Oneness를 누리고, 25시 하나님의 능력과 시간표를 누리며 현장에 나가라고 전하며, 오직을 가지고 달란트를 발견하고, 유일성을 가지고 전문성에 도전하며, 치유와 서밋으로 가라고 축복했다. 메시지 이후 기도회와 팀 포럼을 가졌다.

    둘째 날은 영적인 쉼과 집중의 시간이었다. 먼저 오전 시간에는 멈추는 시간과 특강이 있었다. 멈추는 시간은 여름방학 동안 많은 훈련을 통해 받은 말씀을 정리하고 개인화하는 시간이었다. 충청지부 렘넌트들은 각자 받았던 말씀을 펴 정리하며 나의 것으로 만드는 시간에 도전했다.

    이후 이은성 목사(수정교회)대학 전도제자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목사는 대학의 전도제자는 복음, 현장, 원니스의 가치를 아는 자이며, 말씀을 따라가는 자, 전도의 응답을 받는 자라고 말하며, 2학기에 다락방 조장의 응답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강 이후에는 바다에서 놀며 원니스를 이루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식사 후 찬양기도회를 통해 받은 말씀을 기도로 누리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폐회예배는 청주지역장 이승희 목사(청주 초대교회)언약의 여정-24, 25, 00(27:2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블루페스티벌을 통해 선포된 말씀들을 정리하며, 교회와 전도학교와 지교회의 흐름을 타며 렘넌트들이 한 학기 간 지속해야 할 미션을 전달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특별히 동문들이 참석하여 후배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고, 전도보고대회라는 다음 레드페스티벌의 그림을 함께 그리며 미리 응답을 보고 준비하는 시간이었다. 또한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의 한계라는 옛 틀을 넘어 충청지부 복음화를 위한 새틀이 갖춰지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청지부가 절대 불가능한 옛 틀을 넘어 함께 가는 응답 속 충청지부 복음화의 새틀을 갖추는 응답 누리길 기도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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