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 2학기 개강특강

신학생들, 세계서 일어나는 영적상황을 보며 그리스도의 Leverage 사용하라!

작성일 : 19.09.09 15:28 | 조회 : 41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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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세 달동안 각 현장에 흩어져 각자의 사역과 세계렘넌트대회와 훈련을 통해 무더위 여름방학을 보낸 렘넌트신학연구원 (Remnant Theological School/이하 RTS) 신학생들이 방학동안 다시 재정비하고 한자리에 모여 새 학기를 맞이했다.

    지난 828일엔 2학기 개강을 맞이해 류광수 목사의 특강이 덕평 RUTC에서 진행됐다. 이날 특강메시지를 통해 류 목사는 전도자의 시작과 끝 (16:25-27)’이라는 제목으로 신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초대교회가 했던 1)강단목회 2)현장목회 3)문화목회 세 가지 중요한 전도운동사역을 서론에서 전달했다.

    이어 본론에서 류 목사는 세 가지를 기억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첫 번째, 모든 인간이 왜 죽어가는가? 죄와 사망의 법에 걸렸다. 하나님의 소원을 두고 예비하신 자를 구원하는 구원사역을 해야 한다. 두 번째, 완전히 사단에게 빼앗겨버린 현장에서 흑암을 밝혀내는 문화사역을 하는 것이 전도다. “사단에게 빼앗긴 것을 회복하는 문화사역을 통해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leverage해야 한다. 이 답을 가지고 세상을 움직여야한다.” 세 번째, “옛날부터 창 3, 6, 11장이다. 3단체가 아주 중요한 사람들을 네피림이라는 능력으로 흔들었다. 3단체는 눈에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내면을 다룬다. 신학생들이 눈을 못 뜨면 큰일 난다라며 신학생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세계 영적상황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결론으로 감추인 것, 근본적인 것을 찾아야 한다. 아무도 막을 수 없고 하나님이 이루어 가신다고 말하며 3가지 전 세계 살릴 준비로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첫 번째, 감사 나를 전도자로 부르심, 어마어마한 전도자의 대열 축복 속에 있는 것 감사하라두 번째, 겸손 역사 일어난다고 딴 짓 하지 말고 항상 겸손해라. 더 큰 역사 일어난다.”

    세 번째, 담대 하나님이 계속 여러분을 중요한 자리에 세워 사용하실 것이다. 담대 하라!”라고 전했다.

    류 목사는 신학생들이 공부하면서 하나님이 복음운동 하도록 감추어 두신 것, 근본적인 것을 찾으라고 당부하며 전도제자이자 지도자이자 목회자로 부름 받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모든 증인들에게 중요한 언약을 전달했다.

    한편, 91일은 RTS 주간 주일로 RTS를 놓고 전 세계 다락방 가족들의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기 RTS 신학생들은 매주 목요일 백운규 목사의 캠프메시지와 함께 캠프 현장으로 나가 현장을 살리러 간다. 9월 마지막 주는 캠프국이 주관하는 RTS 전도캠프로 3일간 캠프메시지와 학교 주변 지역으로 흩어져 전도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학기는 복음 컨텐츠’, ‘언약과 창세기’, ‘맨손요법1학기보다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로 신학생들은 관심 있는 과목을 선택해 수업을 듣게 된다.

    10월에는 총학에서 주관하는 가을축제로 RTS 전 학년 신학생들이 원니스 되는 축제의 운동회가 열릴 예정이다.

    RTS 신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찾고 절대 가능, 237향한 새 틀을 갖추며 든든한 지렛대로 세우기 위한 2학기가 되기를 기도한다.

    유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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