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회(창원) 전도집중훈련

하나님의 것(Leverage, Vessel, Transmission)을

작성일 : 19.09.09 15:25 | 조회 : 28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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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진주, 마산 시찰의 42개 교회가 있는 경남노회의 경남지회(창원) 전도집중훈련827일 임마누엘창원교회에서 진행되었다.

    류광수 목사는 1강에서 사탄에게 빼앗긴 하나님의 것을 회복하라는 제목으로 사탄이 빼앗아간 것을 그리스도의 Leverage(지렛대), 사람 영혼 살리는 Vessel(그릇), 혼란스러운 세상에 참된 변화를 주는 Transmission(변화)으로 아무도 못 주고 복음만이 줄 수 있는 이 답을 찾아내야 된다고 했다.

    2강에서는 하나님의 방법인 1·3·8(1:1,3,8) 언약으로 Nobody(노바디) 현장을 살리고, 현장·교회·업에 Platform(플랫폼)을 만들고, 시대·종교·3단체를 살리는 Outsourcing(아웃소싱)을 만들어 사탄에게 빼앗긴 하나님의 것을 회복하라고 했다.

    이후에 선포된 두기고 메시지에서는 지금부터 전도할 때 해야 할 세 가지 확실한 것에 대해 메시지를 했다. 첫 번째로 하나님이 주신 복음의 내용(근원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에 대한 답(객관적)을 주면서 진짜 하나님의 것(절대적)을 보는 하나님의 절대성’, 두 번째는 62가지를 가지고 나를 도구화해서 각인, 뿌리, 체질을 바꿔 하나님의 세계복음화의 도구로 쓰임 받고, 세 번째는 언약잡고 깊은 기도, 깊은 묵상 속에서 감사로 깊은 삶을 누림하라고 전했다.

     

    새롭게 세워진 예비지교회 5, 확정지교회 2

    집중훈련에 앞서 진행된 경남지회 집중캠프에서는 목회자 집중훈련78일에 주사랑 교회에서 열려 26개 교회의 42명이 참석했고, ‘개교회 맞춤형 집중훈련711일 부터 822일까지 20개 교회의 450명이 참석, ‘사명자 집중훈련823일 부터 26일 까지 임마누엘 창원교회에서 28개 교회의 282명이 참석, ‘다민족 전도캠프 및 집중훈련826일 부터 6개국의 20교회에서 87명이 참석해 창원, 김해, 진주에서 캠프했고, 2019경남지역 예비지교회 41, 확정지교회 2곳이 세워졌다.

    이번에 추가로 세워진 5곳의 예비 지교회는 서길영 장로(임마누엘 누림교회)가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행복 지교회(복지)’, 선미숙 장로(주사랑교회)의 미용재료 판매 산업현장에 세워진 가이오 지교회(지역/현장)’, 무속인들이 세운 절간이 밀집 되어있는 지역을 치유하는 박미진 장로(세원교회)금산 지교회(지역/현장)’, 곽희숙 집사(세원교회)가 교사로 근무하는 서진초 지교회 (지역/현장)’, 박한솔 집사와 박기화 집사(임마누엘 창원교회)가 운영하는 체육 학원에서 말씀, 운동 수업, 찬양 등을 통해 초등학생들을 치유하는 ‘RUTC 예체능(지역/현장)’이다.

    이은미 기자

    <인터뷰1>

    [하나님이 주신 천명으로 영혼 사랑]

    서진초 지교회의 곽희숙 집사(세원교회/서진초 교사)

    교육열은 높으나,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은 돌봄을 받지 못해 사각지대에 처한 현장속에서 현직교사 다락방, 어린이 1:1 개인양육과 M.H, 지교회 사역을 통해 불신 가정의 렘넌트들과 부모, 현직교사에게 복음을 전하여 양육하고 있는 곽희숙 집사를 만났다.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3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9년간의 휴직을 하고 이제 복귀했다. 아이가 셋인데 집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복음 속으로 들어오게 하셨다.

    20살 때 1년 반동안 선교단체에서 11 양육을 받고 국제 교회를 다니다가 대학을 졸업하고 기존교회로 옮겼다. 지금 생각하면 나에게 전도, 선교에 대한 메시지를 먼저 듣게 하신 것 같다. 나는 불신자 가정에 대한 간절함으로 울며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가정복음화 두고 영혼 사랑하는 마음과 전도에 대한 마음을 미리 주셔서 그 간절함을 알게 하셨다. 결혼 전부터 지금의 남편과 친정에 복음 전하면서 한 영혼을 양육하고 살아나는 과정을 가족들을 통해 훈련시키셨다.

    임용시험에 앞서 합격하면 전도, 선교하겠다는 성원기도를 한 후에 기적적으로 합격하게 하셨고 그때부터 귀신들린 사람들, 영적문제 가진 사람들이 내 주위에 붙여 주셨다. 부산으로 발령 받아 연수를 받는 중에 친해지게 된 몇 명의 사람들과 평소 신앙 멘토였던 언니 등 계속 다락방 멤버들을 만나게 하셨고 복음편지를 처음 접했을 때도 선교회 메시지와 비슷해서 듣던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의심이 가서 다락방을 거부하고 있던 중에 귀신들린 자매를 만나게 되어 큰 교회 부목사님한테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귀신을 쫓는 것은 요즘 시대는 안하는 사역이고 목사도 직업화되었다는 부목사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한 달 뒤에 그 자매의 상태를 다른 사모님께 고민하며 털어놓으니 사모님이 훈련해주겠다고 하면서 또 복음편지를 하더라. 그동안 다락방을 계속 거부하다가 새로운 언약을 주겠다라는 언약을 잡고 시작했다.

    나는 전도현장에 가면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이유를 찾아냈다. 내가 우울한 가문이었고 나도 그랬다. 가는 곳마다 어디든 노방 전도를 했고 그 때는 전도를 나가면 성령이 충만해져 구름 위를 걸어 다니는 것만 같았다. 대부분 아파트에 혼자 있는 어린이들이 많았고 100% 영접했다. 그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불신자가 문을 열면 바로 눈물이 쏟아졌다. 그렇게 전도 체질로 만들어 주셔서 다락방 만나기 전부터 끊임없이 아이를 키우면서 전도를 했다. 그러던 중 휴직이 끝나갈 때쯤 성원 기도했던 약속이 생각났다. 내가 근무하는 학교 앞에 이사를 와서 전도운동 하려고 큰 식탁을 사서 우리 학교 반 아이들과 동네 아이들이 와서 말씀운동을 지속했다. 내가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을 전도하는 일에 눈물로 올인했다.

    교대캠프라는 교회의 방향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내년부터 우리 학교에 교대 학생들을 오게 하셨다. 난 아무 이유도 없고 내 계획도 없고 그저 순종할 뿐이다. 하나님이 필요할 때 내가 쓰임 받는 것과 임마누엘 외에는 없다. 자리나 이익에는 관심이 없다. 내가 전도한 아이들이 제자로 서고 전도운동을 위해 전도, 선교하러 학교현장에 가니까 너무 행복하다.

    복음은 참 맞더라. 예수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라는 깊이가 있고 그 안에는 무한정이더라. 마태복음 1616절 말씀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는데 다락방에 와서 깨달았다. 백향목처럼 우리 집을 교회로 쓰실 것이라는 선교사 친구의 말이 다락방 와서 다 성취되었다. 감사하다.

    <인터뷰1>

    [나를 통해 하나님이 보여지는 삶]

     

    행복 지교회(복지)의 서길영 장로(임마누엘 누림교회/요양보호사)

    목회자 중심으로 겸손히 사역하고 있는 중직자로 300%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 붙잡고 직장 현장에서 기도하며 요양원에 근무하는 복지사, 원장 등 불신자를 전도하여 교회화 하고 전 직원과 환자를 두고 기도하고 있는 서길영 장로를 만났다.

     

    예수 믿으세요라는 말도 잘 못하지만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나도 믿고 싶다고 할 만큼 하나님이 보여지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랫동안 운영했던 피아노 학원을 접은 후에, 교회는 다녔지만 우울증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너무 괴로워서 무슨 일이든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요양보호사라는 일을 하게 된지는 2년이 조금 넘는다. 늦은 나이에 힘들고 불가능하다며 주위에서는 다 말렸는데 하나님이 하게 하셨다. 평생 손에 물도 안 묻히고 살아왔던 나라서 일을 할 때는 서툴지만,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고 모르는 부분은 순간마다 기도했는데 그때마다 지혜를 주셨다. 나의 이런 모습을 보고 요양원의 국장님과 원장님이 복음을 받고 교회화 되었다.

    15개월간 있었던 처음 직장에서는 힘들어서 조금만 버티자고 생각하며 일만 했는데, 여기 행복요양원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말씀을 보고 기도하게 되었다. 그러니 어르신들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이게 하나님 인도라는 것을 깨달았다. 홀로 매일 아침 예배를 드리고 점심과 저녁에는 말씀을 묵상하며 24시 하고 있다.

    나는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이 하심을 믿으니까 생각을 바꾸셨다. 원장님, 국장님이 교회화 되어 추석에 팀합숙도 갈 예정이다. 월요일, 목요일 마다 목사님들이 오셔서 복음도 전하고 화요일에는 강단 포럼으로 나와 직원들에게 말씀을 주신다. 이렇게 복음화 되는 이 현장을 통해 어르신들이 요양원을 나가서도 여기서 본 대로 얘기하여 복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 여기 근무하는 직원들이 나처럼 예수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고 어르신을 위해 그리고 보호자들도 어르신들을 통해 복음화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이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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