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부, 총회 사무국 및 각 부서 감사 실시

총회재정부, 개혁공보신문사, 각 상비부서’ 감사

작성일 : 19.09.09 15:21 | 조회 : 36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2. 감사부, 총회 사무국 및 각 부서 감사 실시

    총회재정부, 개혁공보신문사, 각 상비부서감사

     

    총회감사부(부장 조은택 목사 사진)가 지난 2일 오전 11시에 총회 사무국의 행정 및 재정과 상비부, 기타 위원회, 개혁공보신문사 등의 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에 앞서 열린 예배는 부장 조은택 목사의 사회로 박동기 장로가 기도를 하고 조 목사가 말씀을 전한 후에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이어진 감사는 먼저 총회사무국의 재정 수입, 지출을 면밀히 살폈다. 예산에 맞게 적정하게 지출한 것과 영수증 첨부 여부, 수입과 지출, 입출금 통장, 장부 기재 등에 대해 상세하게 살핀 결과 특별한 지적사항 없이 적정하게 지출 됐음을 확인했다. 또 지출 항목마다 영수증도 잘 첨부돼 있었다.

    이번 감사에는 총회기관지인 개혁공보신문사(사장 김치훈 목사), 고시부(부장 서금석 목사), 교육부(부장 김송수 목사), 전도캠프위원회(위원장 김치훈 목사), 공천위원회(위원장 전영국 목사), 재정부(부장 김완식 목사), 군경부(부장 곽요섭 목사) 등이 감사를 받았다. 전체적으로 감사결과 적정하게 잘 지출됐고, 적은 비용에도 효율적으로 운영됐음이 확인됐다.

    문제점으로 지적된 것은 각 상비부가 수기장부 없이 결과서만 제출한 것이었다. 이에 대해 감사부는 다음 회기부터는 수입, 지출 장부를 마련하여 기재한 것을 감사 받고, 다음 회기에 장부를 넘겨주는 관례를 만들도록 의견을 개진했다. 그리고 현 총회회관건립을 위해 은행에 4천만 원이 정립돼 있는데 총회운영상 불가피하게 사용해야할 시급한 일이 발생할 경우 9월 정기총회에서 총대들의 허락을 받고 사용토록 했다. 또한 상비부 중 총회감사를 받지 않은 부서는 다음 회기에서 예산을 삭감키로 했다.

    부장 조은택 목사는 적은 운영자금을 갖고 알차게 총회가 잘 운영된 것은 총회장과 총회임원, 사무국이 하나 돼 은혜로 이끈 결과이다면서, “감사부에서 지적된 것처럼 각 상비부에 수,지출 장부가 없다는 것은 시급히 시정돼야 할 사항이다. 그리고 총회회관건립기금 4천만원이 정립돼 있는 것은 총회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 것임을 느꼈다고 감사 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감사위원: 조은택, 한상수 목사, 박동기, 장재천, 지무룡 장로> 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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