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평임마누엘교회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200나라 200선교사 파송을 꿈꾸는 교회

작성일 : 19.08.30 09:16 | 조회 : 83
  1.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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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평임마누엘교회가 지난 18일 오후 5시에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렸다.

     

    경기 이천 덕평 마장면 오천리에 자리한 덕평임마누엘교회(신남호 목사)가 지난 18일 오후 5시에 새 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리고 지역복음화와 200나라 살리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덕평임마누엘교회 새 성전은 대지 204평에 연건평 1502층 건물로 120여 명이 한 자리에서 예배 할 수 있는 아담한 교회이다.

    신남호 목사는 이번 새 성전을 마련하고 감격적인 입당예배를 드리게 된 것은 순전히 기적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20여 년 동안 목회했던 신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로 7년 전 덕평 시내 빌딩을 세 얻어 사역 중이었다. 그런데 최근 건물주가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작스럽게 비워달라는 통보를 해와 진퇴양란에 빠져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에 삐졌다.

    이때 성도 중 한 분이 근처에 교회당이 매매로 나왔는데 시가보다 1억 원이 떨어졌다며 소개해 급작스럽게 계약을 하게 됐다. 하나님께서 교회의 어려운 형편을 아시고 미리 준비 두셨다가 때가 되니 주신 것 같아 무작정 계약 했는데 잔금이 문제였다.

    교회의 잔고가 턱없이 모자라 고민 중이었는데 은행부채를 안고 성도들의 헌금과 형제들의 무이자 차용으로 무리 없이 잔금처리와 리모델링을 마치게 됐다.

    신 목사의 선교 비전은 200개 나라에 2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끊임없이 현장전도를 하고 제자훈련과 기도, 집중 캠프에 심혈을 기우리고 있다. 또 신 목사는 기도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생각하고 새벽마다 조를 편성해 순번대로 릴레이 기도를 하고 있으며, 여호수아, 갈렙 캠프팀을 만들어 복음전도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해서 캠프팀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날 예배는 신남호 목사가 경기노회(노회장 김송수 목사)에 소속 돼 있어 노회주관으로 열리게 됐다. 예배는 신남호 목사의 인도로 김영식 목사(부노회장)의 기도와 이문수 목사(캠프총무)의 성경봉독, 노회장 김송수 목사의 내가 천국 열쇠를 내게 주리니란 주제설교가 있었다. 김송수 목사는 마 16장에서 베드로가 주님을 향해 고백한 신앙고백을 중심으로 교회의 기초가 되는 올바른 신앙고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목사는 “18절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에서, 로마카톨릭교회가 해석하는 것처럼 반석이 베드로라는 특정인을 지칭한 것이 아니다면서, “우리 개혁교회는 베드로가 고백한 신앙고백임을 분명히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이 신앙고백을 하는 자에게 천국문을 여는 열쇠를 주셨다, “이 고백으로 교회를 바로 세우며,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되고, 천국문을 여는 열쇠를 가진 교회는 땅에서도 문이 열리는 복을 누리게 된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덕평임마누엘교회가 그런 교회가 되어 전도의 문, 구원의 문, 생명의 문, 은혜와 축복의 문이 열리는 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정윤돈 목사(참사랑교회)와 정성희 선교사(이스라엘)가 축사를 하고 공국원 목사(노회총무), 양태화 목사(복음교회)가 격려사, 김준성 목사(주은혜교회)가 헌금기도를 한 후에 손병욱 장로가 광고를 한 후에 김윤환 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하고 순서를 마쳤다. 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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